아직 23살이라고 생각하는데 소중한 사람을 자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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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wldnro07
·8년 전
아직 23살이라고 생각하는데 소중한 사람을 자꾸 하나하나 떠나보내게 되네요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를 먼저 보내고.. 이번에 외할머니도 보내고... 슬퍼요ㅎㅎㅎㅎ점점 혼자 남겨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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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6616
· 8년 전
걱정마세요 당신에겐 제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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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7
· 8년 전
많이 슬프죠... 저는 친언니를 떠나보냈는데 7년 가까이 지나도 언니를 생각하면 울컥해요. 하물며 엄마와 외할머니라니... 삶에서 중요한 시간을 함께하시며 지켜주신 분들이신데... 저는 힘들었던 마음을 꼭꼭 숨기다가 우울증도 심하게 겪었어요. 죽음까지 진지하게 생각했었는데 세상에는 생각보다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과 돕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작성자님 나이가 저하고 비슷해서 주절주절 썼는데... 제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요ㅠㅠ 사랑합니닷 여기 한 명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