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살아서 한국어가 조금 딸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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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살아서 한국어가 조금 딸려요 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ㅠ 저와 제 전남자친구는 정말 여러 사건 (친구간섭 등)때문에 정말 힘들게, 1년만에 겨우 사귀게됬어요. 저희 둘 정말 사랑했고 행복하게 연애하고있었어요. 7-8게월후 걔가 대학교를 멀리 떨어진 도시로 가야한다고하고 장거리연애 자신 없다고 결국에는 아직 둘이 좋아하는 상태에서 헤어졌어요. 헤어지고 나서 둘이 힘들까봐 제가 아예 연락을 끊었어요. 그런데 헤어지고 난후 카톡 패매는 항상 저에게 향한 메세지들이였고 그것 때문에 한동안 혼란스러웠어요. 자기 엄마 생신 때문에 2달만에 잠깐 돌아왔을때 잠깐 만났었는데 저는 솔직하게 난 아직도 너가 좋다 고백했는데 얜 너한테 마음없다고 라고 해서 저 상처 무지 받았어요 ㅠㅠ 그럼 그 카톡 메세지들은 뭐냐 따지지도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뒤도보지않고 뛰었어요. 헤어지고 난지 3달후 헤어지지만 않았더라면 만난지 1년 됫을 그날 걔는 걔가 저한테 고백한 당일 재가 찍어준 사진으로 카톡 사진을 바꾸고 메시지는 "1年/너무 많이 달라졌구나 우리" 이렇게 올렸어요. 더이상은 못참겠다하고 걔한테 쟤가 연락을 했어요. 뭔데 사람 헷갈리게 하냐 하니까 사실은 아직도 좋아한다 이러는데... 걔랑 같이 있던 과거를 생각하면 정말 그립고 걔가 많이 보고싶어요... 하지만 한달간 다시 온 그얘를 전 지금 피하고 있어요 혹여 우연히 마주칠까 나가면 조마조마하고요... 친구들은 다 쓰레기라고 잊으라하는데... 어떡하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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