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돌아가신지 넉달째... 장녀라는 이유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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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아빠가 돌아가신지 넉달째... 장녀라는 이유로 엄마를 위로하고 동생을 다독여야했기에 어디서 맘편히 울어보지도 못했고 시어머니에 아들에 남편까지 케어하고 집안일하느라 힘들어도 힘들다 내색 한번도 못하고 사네요 누구라도 붙잡고 펑펑 울고 싶은데...그럴수도 없고 아빠가 돌아가신게 아직도 꿈인것같고 믿어지지도 않고 지금도 전화하면 받아서 반갑게 응 아가 하실것같은데 제곁에 안계시네요 어떻게 해야 이 슬픔을 극복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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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yang
· 8년 전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수 없다면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나는 참아야 한다고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울고 싶으면 우세요. 위로하기만 하지 말고 때론 위로받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