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랬다. 이해해야 하는 건 항상 나였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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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gomyang
·8년 전
생각해보면 그랬다. 이해해야 하는 건 항상 나였다. 잘못된건 내가 아닌데, 이해받아야 하는건 ...였다. 다친건 나인데, 이해받아야 하는 건 ...였다. 내 스스로의 감정이 뒤틀릴 때 까지. 내 스스로가 잘못됐나? 싶어 스스로를 죽이고 싶어질 때 까지. 알아? 알고도 계속 그런걸까? 난 이제 더 이상 돌아갈 필요가 없게 됐는데, 지금도 마찬가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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