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지 않는 내일의 걱정 따위, 자기 자신에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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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야, 오지 않는 내일의 걱정 따위, 자기 자신에게 지치기 따위, 이제 그런 건 모두 그만둬. 내가 다 괜찮을거라 말했으니까. 사실은 늘 답은 말야 바로 곁에 있었겠지, 안그래? 그저 그냥 지나치며 놓쳤을 뿐. 그래도 할 수 있어 이젠 말야, 조금은 두렵긴 해도 한 걸음 더 나아갈래.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이젠 말야 조금은 두렵긴 해도, 한 걸음 더 나아갈래. 울 수 없어도, 웃을 수 없어도, 우리가 없어도, 아무도 없어도, 사랑이 없어도, 사랑받지 못해도, 무언가 하나 터뜨릴때까지 살아가줬으면 해. 그 후엔 죽어도 뭐라하지 못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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