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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많은 사람들은 반 친구가 신발장 근처에서 자신에게 "잘가"라고 인사해주는것이, 급식실에서 "이리와 같이 먹자" 라고 말해주는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는 것 같다. 때때로 나를 '친구'로써 대해주면 나도 그 반의 일원이 된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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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oog
· 8년 전
맞아요, 전 제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 하나하나가 고맙고 소중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