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평가 준비한다고 오늘 30분밖에 자지못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수행평가 준비한다고 오늘 30분밖에 자지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너무 자고싶고 피곤한데 지금 여기서 자버리면 알람을 맞춰놔도 절대 못일어나고 눈을 떠보면 낮 12시일 거예요. 또한 오늘 계획된 일들은 하나도 하지 못한채 미뤄지고 내일은 또 그 미뤄진 계획과 내일계획을 다 해야해서 힘들 거예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커피를 먹으면 또 막상 잠잘 땐 잠이 안올까 걱정되고요. 계획된 일들을 생각하니 너무 하기싫어지네요 특히나 이 상황에서는 말이에요. 꾸벅꾸벅 졸면서 수학 문제를 풀고 영어 공부를 하고 하다보면 집중하지못하는 나에게서 화가 날 거예요 4주만 버티면 되는데 벌써부터 이러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happy486
· 8년 전
저도 걱정많은 성향이라서 하루 하루 걱정을 품에 안고산답니다ㅠㅠ 오늘은 무엇때문에 힘들고..내일 생각하면 또 한숨밖에 안나왔죠.. 그럴때마다 한번쯤은 어짜피 해야하는 일인데 기분좋게하지뭐~라고 생각하면 한결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눈감고 심호흡 천천히 해보는것도 좋구요^^ 한때 전문상담사께서 저에게 해주신 말씀이 있어요 너무 미래를 바라보기보다 오늘 열심히 보내면 내일은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미래만 바라보기에는 "내가 무엇 무엇을 해야 원하는 학과 또는 직장을 잡을수있겠지"라고하며 걱정이 태산이잖아요. 그냥 편하게 오늘 맡은일만 열심히하면 내일은 자연스럽게 오는거니까 조금씩 조금씩 마음 편하게 생각해요 우리~
커피콩_레벨_아이콘
gksmf
· 8년 전
저는 그렇게 되면 일단 풀다가 졸리면 그대로 10분이나 20분자고 일어나서해요~그러면 훨씬 집중이 잘되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