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남편의 필요성을 모르겠다고 이혼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이혼]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qweb12
·8년 전
엄마가 갑자기 남편의 필요성을 모르겠다고 이혼을 생각하고 계세요 아빠는 지금 타지역에서 일하고 계시는데 오늘 몇달간 주말에 집에 오지말라 하지고 저와 동생에게 누구와 살지 고민해보라고 하시고 아빠가 양육비를 지원해주지 않으면 고아원에 가라고 하셨어요 저는 지금 중3이고 동생은 초6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막합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tb777
· 8년 전
친구가 겪고있는 일과는 다르지만, 저 역시 오랫동안 가정문제를 겪었습니다. 사춘기 때도 매우 힘들었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16살인 친구가 할수있는 일은 매우 한정적이에요. 어린나이 때문에 약자일 수 밖에 없구요. 친구가 원하는걸 부모님께 강하게 말하세요. 난 고아원에 가기싫다, 부모한테 버려지기 싫다고요. 기왕 약자인거 독한 약자가 됩시다. 나중에 훗날 크면 강자가 되서 친구에게 상처를 준 부모님을 약자로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