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릴만큼 쉬면 다시 일어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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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immama
·10년 전
질릴만큼 쉬면 다시 일어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느 사이 앉은뱅이가 되어버렸다. 예전에 본 강의에서 그랬던 것 처럼 우리가 알고있는 휴식은 휴식이 아니라 단지 게으름일 뿐이었다. 게으름의 끝은 무기력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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