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성격파탄자로 만들어지는것같아요 우울감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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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요새 너무 성격파탄자로 만들어지는것같아요 우울감도 급 증가하고 화도 엄청 내구요. 가만히 있다가도 울고 싱글벙글하다가도 욱하고 화를 냅니다 가끔 저도 이해가 가지않아요 그 정도로 화낼필요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제 마음은 그렇지가 않아요 진짜 우울증이라도 걸린걸까요 제 친구들은 저 너무 달라졌대요 새로사귄 친구들도 제 기분이 너무 확드러나서 가끔은 받아주기 힘들때도 있대요 저도 바꾸고 싶은데 욱하면 아무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너무 제 이런 제 자신한테 화가 나요 정말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살기 싫다는 생각도 해요 사춘기도 다 지난 시기이고 안정적인 시기인데도 이러는게 이해가 가지않아요 요새는 나쁜 생각이 들기시작하면 점점 더 심각해집니다 병원상담이라도 받아야할까요 너무 이런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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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duck
· 8년 전
당신의 마음이 그렇게 되고 그리 행동으로 나타난다면 그건 마음이 나 좀 아프니까 치료 좀 해달라고 말하고 있는겁니다. 그 것이 횟수가 잦고 심각할수록 필사적인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이 당신과 같이 아픈데도 숨기기 급급한데 저는 숨기고 자시고 간에 아프면 아픈대로 치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네들은 감기가 걸리면 병원에는 곧잘 가면서 마음의 병에는 방치를 하려고 할까요? 잠깐 불끄기 식입니다. 정리정돈도 안하고 모조리 잡다한 것들은 장롱에 집어넣고 문을 꾹 닫으니 중요한 때 열면 터져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신을 조절하고 다스리기 힘들다면 병원에 가서 심리검사도 하고 실질적인 뇌건강 상태와 심리적인 건강 상태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적극적으로 자신을 치유해야 합니다. 아픈지 안 아픈지 심각정도는 어떤지 결과를 내서 진단해주실 겁니다. 이래도 병원 가기가 그렇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음악치료나 미술치료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