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하다. 우리집이 관리비도 못낼만큼 가난한지 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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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nno
·8년 전
착잡하다. 우리집이 관리비도 못낼만큼 가난한지 처음알았다. 그런데도 아빠는 이핑계 저핑계로 술만마시고 쓸데없이 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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