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화내는 법을 몰랐어 내가 감수하는 편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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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어릴 땐 화내는 법을 몰랐어 내가 감수하는 편이 나와 상대방에게 더 이롭다고 생각했지 뭐 불합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화낼 필요를 느끼지 못할만큼 멍청했던 이유도 있었어 그렇지만 어른이 되고 더 많은 일을 겪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언제부턴지 난 감정에 솔직해졌고 화도 낼 줄 알게 되었어 가끔씩은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기도 하지 거의 매일을 감정을 숨겨야해서일까 나도 모르게 폭발하기도 해 마구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고 어깨를 들썩이며 웃기도 하지 더 많은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걸까 나쁜걸까 조금 멍청하고 답답했지만 속편하게 살았던 때가 좋았을까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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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c468
· 8년 전
군대에서 첨에는 게속 참아줫지만 후반에는 참아봣자 아뮤것도 암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어마어마하게 욕하면서 화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