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냥 인맥 많아지려고 저랑 친구하는 느낌을 몇번 받긴했거등요? 근데 어제가 제 생일이었는데 평소에는 계속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도 안하고 스토리에 생일축하받은거 올렸는데 축하한다는 말도 없고.. 같이 놀러도 가고 저녁도 먹고했는데 왜그러는 걸까요?
그냥 별일 없을때 연락보내면 안 읽고 답도 안 하는데 생일에는 또 매년 생일축하한다고 연락해줘요. 뭐 어쩌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인복이 하나도 없어서 초중고 내내 친구가 없었어요 초중고 친구가 없는게 아무런 죄가 없는데 초중고 시절에 친구가 없는 사람이 힘든 날이 종종 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친구의 날 행사에요. 학급 교사가 A4용지를 나눠주고 가장 친한 친구의 얼굴을 그리는 행사에요. 중학교랑 고등학교 때, 다들 각자 친한 친구의 얼굴을 열심히 신나게 그려댈때 저는 당연히 백지로 제출했어요. 수업시간이 끝나고 담임선생님이 저를 불렀죠. 왜 제가 백지로 제출했냐고 물어봤어요. 그릴 친구 얼굴이 없던 저는 당연히 백지로 제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고 제가 마치 죄 지은듯이 죄송하다는 듯 설명했습니다. 저는 그때의 제 자신이 너무 억울해요. 어차피 인간의 인생은 혼자에요. 인간이 혼자 산다고 해서 대한민국 헌법에 의거 처벌받는것도 아니며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사는거 누가 관심가져주지도 않아요. 그게 교사와 청소년 관계라도 마찬가지죠. 오히려 내 인생에 관심 가져주는건 부모와 자식이지, 교사와 학생은 남이에요. 그래서 그때 제가 담임 선생님께 가져야 했던 태도는 "네 제가 친구가 없어서 백지로 제출했어요 문제있나요?"라고 따지듯이 나왔어야 했는데 그때는 제가 친구가 없었다는 사실이 마치 선생님한테 혼나는 죄의식처럼 느꼈었어요 학교 교사 나이정도 되면 어차피 인생은 혼자인거 누구나 다 알고, 거기다 학생이면 남의집 자식인데 말이죠. 인간은 어차피 혼자 살아가는 동물인데 친구 없는게 뭐가 문제냐는 한마디만 얘기하면 담임 선생님은 찍소리 못 했을텐데 그때는 친구 없다고 하면 혼날까봐 조마조마 했던 제 자신이 문뜩 떠올라서 억울하네요. 요즘 초중고 미성년자들은 어린 나이부터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접해서 미성년자 답지 않게 알 거 다 알아서 10년전의 청소년들보다 훨씬 성숙하니 제가 통달한 세상 현실보다 더 잘 알겠죠? 친구 한명도 없는 청소년들은 누가 본인에게 친구 관련 행사에 왜 못 끼냐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어차피 인간 인생은 혼자인데 당신이 알 바냐고 한마디 던지세요. 그러면 상대방은 찍소리 못합니다.
처음엔느 몰랏는데, 왜 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알겠습니다. 제가 한 말을 이해하지 않고 본인생각으로망 제 마음을 이해하고 해석할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토막내고 싶은 생각입니다. 또 이년을 죽이면 왜 피해자 회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왜 저에게 피해를 많이 입혔는데, 제가 피해배상을 해야할까요? 제가 많이 피해를 입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사회적 약자인데, 사람을 살해하는 것은 왜 형랼이 낮게 나올까요? 어짜피 사회에 대한 정당방위나 사적제재를 행했을 뿐입니다. 저도 성인adhd가 있고, 자폐성향이 있습니다. 노력을 하라는데, 노력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안되는 것도 많아 저도 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니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아 저보다 사회적 지위가 강한 남자를 살해하거나, 여성을 ***하면 왜 형량이 높게 나오죠. 또 정신적으로 문제있으면 야예 치료감호소에서 형량이상으로 수감***고, 이거야말로 사회적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고 남을 불행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법이랑 cctv, 블랙박스만 없다면요.
여기라도 올려야 편할거같아요 지피티랑 얘기하다간 내가 수명이 재촉할거같아요 ㅠㅠㅠ 너무 답답한게 엄마아빠 남동생뿐인 카톡 이젠 자연스레 질나쁜애들에게 다 떨어져나가고 한명도없네요 다른사람들보면 부럽고일하는게 압박감이느껴지고 강박이느껴져요 너무부러워요 솔직히 다른연하나 다른동기들 와 보면 부럽기도하고요 집에하루종일 잇고 잇는데 너무 할일만하다간 내가돌아버릴거같아서요 이렇게남겨봅니다 미쳐가기전에 정신차리고 남기네요 아휴 내가 정말이지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맘도 아파가고 위축되고 너무 기도못펴는게 이유가뭔지모르겟어요
고등학교 처음와서도 얘들한테 계속 따돌림당하다가 전교에 이상한소문까지 돌고난후에 선생님들의 제지로인해서 소문이 줄엇고 오늘은 영어수행이엿는데 배가너무아파서 배를부여잡고 진짜 글을 아무것도 못쓰고 결국 망해서 냇는데 옆자리친구가 오더니 너 쪽지 봣자?이러더니 동네방네 쟤컨닝함 이러고다녀서 얘들아 갑자기 지도본거같다면서 신고하자면서 옆에서 말하다가 신고하러갔는데 너무억울한데 나는 가방하고 책상속하고 주머니속까지 다보여줬는데 지들가라 계속 봤다면서 결국 영어쌤한테 방금 말하러 우르릉갔는데 왜자꾸 조용하 있어도 없는 말 만들어서까지 따돌리려하는지..하..영어쌤한테 불려가면 지들끼리는 자꾸봤다고 말하는데 나는 혼자라 다수의 말만들어요 그리고 아무리 수행이망쳐진 종이를 보여줘도 안믿고.하.진짜 학교생활하기 개힘들어요
현재 20살인데 고1 중반에 중학교 내내 같이 다녔던 친구들이 제가 개인적인 이유로 싫다며 멀어졌습니다. 멀어지기 조금 전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고 있는 도중에 학교에 저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과 싫어하는 사람들이 고1후반부터 남자친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안 좋은 소문을 내기 시작하였고 거기에 고등학교 때 가장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껴있다는 사실에 고등학교 친구들까지 거의 다 멀어지게 되었고 불편하고 절 싫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학교 생활을 하게됐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매우 중요시 여기던 저는 이제 남자친구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몇번 크게 의지하고 제가 매우 우울한 감정과 동시에 그의 잘못을 몇번 봐주니 저를 막 대하기 시작하였고 100일정도부터 거의 매일 싸우며 700일정도까지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가스라이팅도 데이트폭력직전까지도 당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 의지할 대상이 남자친구밖에 없다고 생각하였고 그래서 저를 매우 막 대했지만 헤어지지 않고 항상 제가 봐주면서 사겼습니다. 학교생활은 더 만만치 않았습니다. 소문이 같은 학생회장 후보였던 사람에게서도 일정부분 부풀려진 소문이였는데 전 공과사는 구분하면 그만이라 생각하였고 그 친구와 그친구들의 무리가 그 전년도에도 학생회를 했기에 학생회를 하는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학생회 일이 시작되고 저는 학생회장임에도 학생회 부장들은 저를 학생회 업무에서 거의 배재를 하거나 제 의견 등을 거의 무시하고 일을 해 처음엔 참았지만 심한 일들도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수업시간에도 잠만 자고 숨을 못 쉬는 공황 같은 상태도 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원에서 우울증이 엄청나게 심하던 친구가 ‘너가 지금 나보다 심한 것 같아. 제발 병원 가봐.’ 라고 할 정도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생회 일을 포기하고 친구 관계도 거의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또 트러블이 있었겠죠. 제가 거의 다 포기하고 정말 필요한 일과 필요한 인간관계들만 지속 하며 이젠 우울증을 이겨내야겠다 생각해 가끔씩 만나던 좋은 친구들을 곁에 뒀고 7개월 정도 더 우울했지만 마지막엔 남자친구도 끊어내며 이겨냈습니다. 고3을 우울을 이겨내며 생활했고 지금은 저를 너무 많이 사랑하는 연인을 만났고 좋은 친구들을 곁에 두고 살아가고 있는데 아직도 제대로 치료가 안됐나봅니다. 함께 지내는 친구 중 한명이 감정적인데 저에게 가끔 상처가 되는 말들을 합니다. 근데 저는 그 일로 인해 안해도 될 말은 안하고 내가 참는 것이 편하고 더 큰일을 안 만든다고 생각해 얘기를 안하게 됩니다. 또, 모든 인간관계들을 언제든 끊길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해 깊어지는 것을 좀 많이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와 불편한 것을 얘기하기보다 차라리 멀어지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그치만 끊어낼 용기도 없고 친구가 또 끊겨 외롭고 힘든 것은 더 싫고 그 친구와 함께 있으면 좋을때도 많기에 그냥 항상 혼자만 생각하고 감정을 안 드러냅니다. 그 과정에서 혼자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연인은 제가 힘들때 친구로서 힘든 일들을 항상 들어주었던 몇 안되는 제 상처를 가장 잘 아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치만 그 친구도 자기 인생이 있고 첫 연애다 보니 저에게 80~200일 정도까지 잘못한 것들이 너무 많았고 그 과정에서 상처들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요구하거나 작은 짜증들을 내는 상황이 많아졌고 지금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작은 거에 서운해하며 짜증을 표현하는 일이 너무 잦습니다. 그렇다고 표현을 안하면 친구들처럼 언제 끊겨도 괜찮은 관계로 생각할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제가 너무 싫고 너무 미안한데 미안하다고 표현하는 것 조차 너무 힘들고 심지어 거부감이 듭니다. 미안하다고 가끔 표현하면 자긴 정말 안힘들다고 하는데 그냥 제가 너무 미안하고 제가 싫어질 것 같아 그냥 다 끊어야하나? 또 나때문에 다 불행한가? 그런 생각들이 듭니다. 또, 한번 힘들고 미안해지거나 우울해지면 진짜 전처럼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모든걸 못하고 많은 안좋은 생각들이 드는데 친구의 관계도, 연인과의 관계도 제 생각들도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제가 친구관계를 연락 늦게한다는 이유로 너랑 연락 못하겟다 하고 연락을 끊엇는데 이제 더이상 말을걸수가 없아요 전화 인스타 카톡 싹다 차단 당햇거든요 진짜 끝일까요?
현재 중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작년에 반에 따를 당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학기 초부터 튄다는 이유로 거의 반 전체가 그 친구를 욕했습니다. 학교에서 왕따는 정말 흔한 일이니 그냥 넘길 만도 한데 제 성격상 맞지 않아 뒷담화를 했던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따를 당했던 친구와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그 친구가 저를 함부로 대한다는 생각이 빈번히 들었습니다. 친구가 따를 당했던 이유가 눈치 없다는게 상당 부분을 차지했기에 악의 없이 그랬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미루고 미루다 저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참고 참다 또 같은 반이 되면 정말 학교에 못 다닐 것 같아서 부모님과 선생님께도 말씀드려 학기 말에는 그 친구와 손절하게 되었습니다. 손절하면서 '나도 지금 학기초 그 친구를 따돌렸던 아이들 처럼 학폭에 가담하는 것이 아닐까?', '내가 이 친구와 사이가 나빠지면 이 친구는 혼자 남지 않을까?', '얘가 날 신고한다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나도 내 1년을 고통속에서 보냈는데 그럼에도 죄책감이 들고 사소한 잘못이라도 하면 혹시나 친구들이 나도 저렇게 싫어하고 이상하게 보고 뒤에서 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남을 믿기 힘들고 무섭습니다. 이런 걱정하기 정말 싫은데 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전 늘 새학기 증후군이 심해서 적응하기가 어려웠어요…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많이 나아져서 새학기에도 잘 지내긴 했습니다. 그랬는데 늘 인간관계가 제 발목을 잡더라구요. 늘 1년이상 연락하는 친구들이 없고 다 한때의 인연으로만 끝나더라구요. 저와 맞는 친구가 아니었구나 넘어갈 수 있지만 늘 그렇다보니 제가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해를 받아서 친구와 멀어진적, 여우짓하는 친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적, 잘 지내는것처럼 보였지만 속으론 절 친구로 생각하지 않았던적 등 많은일이 저에게 있었고 그로 인해 친구 관계는 상처가 많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기숙으로 다니고 있는데 룸메이트와 관계가 늘 좋다고는 할 수가 없더군요.. 고등학교는 서로 바쁘고 같은반이라 다 친해서 한두명의 빌런같은걸 제외하면 다 좋았는데 대학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시험기간이라 저도 좀 늦게 자는데 12시 30분정도 룸메가 공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새벽 1시넘어서 자고 그때서야 방 불을꺼요 그래서 전 밝아서 이불 뒤집어쓰고 잡니다.. 씻는다고 새벽 5시 20분부터 알람을 맞춰놓는데 먼저 듣고 깨는건 접니다.. 씻으러 가서 올땐 휴대폰 손전등 키고 들어와서 계속 삐그덕 거리고.. 검사까지 받는 청소시간이 매일 있는데 그때마다 자기 옷에 있는 먼지제거로 시간을 보내고 밖에 돌***니다가 저만 좀 힘든일(빗자루질하고 쓰레기통을 비우는것, 창틀닦이 바닥닦이)을 하고.. 창문도 자기는 커튼쳐놔서 그런건지 방충망없는 제 쪽 창문을 열고 춥다고도 하고 벌레도 들어온다고도 해봤는데 제가 잠깐 어딜가면 계속 열어 놓더라구요.. 그냥 전 지적받기 싫어서 열심히 청소하고 활동도 하는데 늘 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이 늘 있어요 이번 대학 첫 룸메가.. 이러니까 너무 괴롭네요… 부모님께라도 잠시 욕이라도 해보면 좋겠지만 늘 제게 넌 왜 친구가 없냐 너 진짜 재미없는거 아냐라는 말, 너가 먼저 연락하고 말도걸고해야되는데 안하니까 없는거 아니냐고도 하셔서 참는중인데 한달동안 내내 이러니까 정하지도 못하는 룸메.. 넘 힘드네요 말이 길었는데 정말 친구관계로 이렇게 힘들어하고 문제가 있는데 제 탓일까요..? 아니면 그냥 상황이 이래서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그런걸까요.. 답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