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다가 애 데리고 온 아빠에게 자기 잘못한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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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알바 하다가 애 데리고 온 아빠에게 자기 잘못한거 하나 없으니까. 자기들을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달라는 얘기를 들었다. 아니 뭐요? 난 그저 멍을 때리고 있을 뿐인데? 하다못해 이젠 눈빛마저 고나리당해야 한다 말이요? 그럴거면 성형비나 내놓고 말해. 태어난걸 날카로운 인상으로 태어난걸 나보고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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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4321
· 8년 전
그 사람이 어디서 뺨맞고 와가지고 화를 이상한데다가 푸나봐여 저도 날카로운 인상이라서 일 할 때 그런 소리 많이 들었었어요 ㅜ 뭐 집에 우환있냐는 소리까지 ㅎㅎ...내가 그들에게 나쁜 행동과 욕짓거리를 한 것도 아닌데 왜 표정까지 고나리질 당해야하는지..알바할 때 뿐만아니라 평소에도 첨보는 사람들이 표정 눈빛 지적을 많이해서 참 우리나라는 남한테 관심도 많고 오지랖도 넓으려니 했어요 ㅋㅋ 어릴 때야 아 내가 고쳐야되는구나 했는데 지금은 적당히 살고 있어요 고치려고 노력하고 쓸데없는 고나리질 때문에 상처받은 생각하니까 또 싫더라구요 ㅎㅎ 듣는 사람 상처가 된다는 사실도 모르는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하루를 망칠 수는 없죠 ㅎㅎ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하고 무례해서 스트레스를 요상한데다가 풀고 있다고 생각해요 ㅋㅋ 그러니 그런 사람 때문에 하루의 기분을 망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ㅜ 듣는 사람은 상처가 된다는 사실 알려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