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마음이 갈 길을 잃는다. 둘 곳이 없어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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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밤마다 마음이 갈 길을 잃는다. 둘 곳이 없어진 마음은 가슴을 무겁게 뛰게 하고, 오늘도 시계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를 헤아린다. 앞 길, 어느 것 하나 정해진 것 없고 너도 없는 나는 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밤바다 한가운데에 뛰어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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