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신뢰를 갇고 존중해줬으면 좋겠지만 가끔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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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나에게 신뢰를 갇고 존중해줬으면 좋겠지만 가끔은 그 신뢰와 존중이 무겁게 느껴져요. 다른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을 줬으면 하지만 막상 누군가 나에게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면 가끔 그게 귀찮아요. 나를 어떻게 바라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가끔 그런 사소한 편견이 지겹고 지쳐요. 누군가 나의 깊은 내면과 생각들을 알아주고 공감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타인이 나의 모든 것을 깊게 전부 다 아는 것이 무서워요. 가끔 친구가 미워지면 걔도 날 미워할까봐 두려워요. 즐겁게 인간관계를 맺어도 그게 귀찮고 비참해질때가 너무 많아요. 사람을 만나는게 힘들어질때가 있어요. 사랑받기엔 과분하다고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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