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착한 엄마 둘이 계십니다. 한분은 전 엄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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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제겐 착한 엄마 둘이 계십니다. 한분은 전 엄마. 한분은 새엄마. 지금이야 아빠와 새엄마와 잘지내죠. 하지만 제 맘 속 응어리는 다 풀리지 않았습니다. 아빠와 전 엄마가 이혼하고나서. 제가 할머니랑 살며 고통 받은 5년. 내 어릴적 7~12살까지 의 고통. 아빠는 1주일에 한번 볼까 말까. 친구랑 노는 것도 몰래 몰래. 목욕도 제대로 안되었고. 그 촌스러운 스타일로 5년. 학교가 그나마 자유로웠던 곳, 평화로웠던 곳. 내가 5년 동안 고통 받은 동안 내가 당신을 본 횟수는 9번 정도. 5학년 막바지에 본 횟수가 많지.. 바보같이, 멍청이 같이 당신을 내 피신처로 삼고 좋아했던 내가 *** 같아. 뜯어 죽이고 싶어. 과거의 나를. 하지만 이젠 괜찮아.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게 정상이라는 것을 지금은 깨달았으니까. 영원히 당신을 용서하지 않겠어. 너덜너덜 상처 투성이가 된 지워지지 않는 생채기와 흉터가 가득한 이 가슴을 안고 당신의 마음에 온갖 상처를 낼 생각이야 누구 복수하는 좋은 방법 가지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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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k78
· 8년 전
복수는 앞으로잘되는게 복수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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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지금은 그 사람에게서 뜯어낼데로 뜯어내려고 소통은 하고 있답니다^^* 오히려 그 사람은 제가 잘 되길 바라죠. 하지만 그딴 건 필요없고 이것 땜에 제가 실패할 필요는 없으니까 복수나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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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k78
· 8년 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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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헿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