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라고 하기엔 너무 뻔뻔한 글이지만 제 이야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불안|회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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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고민이라고 하기엔 너무 뻔뻔한 글이지만 제 이야기를 듣고 여러가지를 좀 말씀해주세요... 저에겐 만난지 1년정도 돼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근데 제가 사귀는 초반에 잠시 바람을 피웠고 그걸 남자친구가 알았습니다. 그 후부터 관계가 삐그덕댔습니다. 그뿐만아니라 제 성격이 이기적이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극도의 화를 내거나 신경질 부리고 원체 사고방식이 부정적이라 그걸 여과없이 남자친구에게 보여주게 되면서 남자친구가 우리의 만남에 회의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전 뒤늦게 나마 고쳐보려 노력중인데 이젠 남자친구가 조그마한 일에도 화를 내고 헤어지자하고 항상 불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관계가 다시 좋아질까요..? 저역시 나날이 남자친구가 하는 독설,싸울때면 무섭게 내는 화까지..너무 상처가 돼서 돌아오는데..서로 아직 마음은 있습니다..노력해보자 하고 뒤돌아서면 아주 사소한거에도 삐그덕대는데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저에게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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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er
· 8년 전
누군가님에 대한 믿음이 많이 사라져서 그런걸로 보이는데... 정말 남친분만 좋아한다는 걸 보여좋ㅇ고 남친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걸 많이 하셔서 화해하고 설령 싸우셨을때 5분~10분 정도 '내가 남친이었더면'이라거나 남친이라면 등 이해를 가지고 대화로 풀어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