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장을 못해요. 벌써 스무살도 훌쩍 넘겼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저는 화장을 못해요. 벌써 스무살도 훌쩍 넘겼는데. 처음엔 사람들이 좋은 말로 넘기고 넘어갔지만 이제는 대놓고 예의가 없다거나 성의가 없다고하네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6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aam
· 8년 전
화장배우면 되자나요 유투브에 보면 화장하는법 영상으로알려줄꺼예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ayo303
· 8년 전
아니에요 꼭 여자라고 해서 화장을 잘해야만 하는것은 아니라고 봐요. 저도 스무살이 넘었지만 제 주변에 화장을 잘하는 사람만 있진 않더라구요 화장을 못한다고 예의가 없다고 성의가 없다고 하니... 왜 꼭 그런식으로 얘기하는 걸까요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ehera
· 8년 전
전 볼터치까지 다 하고 다녔는데 남들이 생얼인줄 압디다 내려놓고 잘살고 있어요~ 그런걸로 뭐라하는 그들이 진정 예의없는 인간인듯. 언젠가 그대가 화장을 하고 싶다고 생각될때 하면 돼요.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해서 글 남기네요~~ 연휴 마지막 잘 보내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younhyu
· 8년 전
그 말들은 그냥 비하적인 말들일뿐이에요. 여자라고 꼭 화장하고 다녀야한다는 의무가 있나요? 법이 있나요? 그걸 결국 고정관념일 뿐이라 자신을 어떻게 꾸미던 결정권은 본인이 갖고 있는거에요. 그런 고정관념들은 신경쓰시지 마시고 남들이 뭐라한다고 인생의 방향을 트는건 재미없고 자신에게 미안하지 않나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jmilvx21
· 8년 전
좋은 말로 넘어가면 계속 해도 되는줄 압니다. 웃으면서 한마디 하세요. 당신도 별로 예의있는 얼굴은 아니니까 화장좀 하고다니라고. 예의는 인신공격하는 사람앞에서 차리는게 아니라고.
커피콩_레벨_아이콘
againshine
· 8년 전
유투브 동영상+백화점 화장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