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있는 마른애들 자기가 뚱뚱하다고 말하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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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inhee
·8년 전
주변에 있는 마른애들 자기가 뚱뚱하다고 말하는데 옆에 듣는 사람은 뭐가되는건지... 진짜 이런애들 짜증남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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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 8년 전
저도 체격이있는편이라 솔직히 그런얘기 옆에서하면 기분이좋지는 않은데요 그런말 일부로할 사람이 아닌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본인의 기준이있고 남들이 보기에 날씬해도 본인이 자신이 맘에안들면 그게 살찐거라고 그리고 우리나라 여자분들 원래 매일 다이어트가 일상이잖아요 평생 그소리 달고사는데 그소리신경쓰고 짜증내봤자 나만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신경도안써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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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ee (글쓴이)
· 8년 전
와~~감격입니다....(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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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tnim
· 8년 전
제가 마른 체질인데요, 체지방 비율이 높아서 경도비만이에요. 보통 그런 이야기는 안 꺼내는데 넌 말라서 좋겠다, 안 찌는 체질이라 좋겠다. 약간 그런 식으로 푸념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나도 살 있을 거 있다. 그렇게 이야기해요. 물론 글쓴이는 그런 친구가 아니겠지만! 가끔 자신이 살찐것을 저에게 넌 왜 말랐어 이런 식으로 탓하는 사람들이 있어서ㅎㅎ 일부로 자랑하듯 말하는 마른 친구들도 있지만 모든 마른 사람이 그렇게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그런 주제 나오면 굉장히 불편한 사람도 있어요! 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