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외동딸이고 어렵게 낳은 자식이라 엄마아빠가 통제? 과보호를 많이 하셨어요 어릴적 속도 좀 썩인적 있고 전남자친구로 제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사실 술 먹고 인사불성이 심하게 된적이 두번 있어서 불안한것도 다 이해하는데 그 후로 폰에 위치추적기 달려있고 통금도 막차는 꼭 타야해요 근데 10시부터 연락이 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모텔있는 건물에 10분? 있었다고 전화걸고 난리쳐서 집에 울고불고 들어가서 싸웠고요 사진찍으러간건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요ㅜㅜ 오늘 남자친구랑 두시반까지 전화하다가 엄마가 방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잠도 못 잤는데 왜 ***이냐면서 당장 끊으라 성질을 막 내고 남자에 의존하지말아라 그러면서 학교도 안 다니고 일자리도 없드면서 막 무시 하길래 걍 신경질적으로 내보냈거든요 갑자기 걍 폰 뺏어버리는수가 있다고 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죽고싶고 미쳐버리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발 살려주세요 자취하기엔 돈이 없고 진짜 미칠것같아요
전 외동딸이고 엄청엄청 어렵게 낳은 늦둥이 자식이라 엄마아빠가 걱정도 많고 통제? 과보호를 많이 하셨어요 어릴적 속도 좀 썩인적 있고 전남자친구로 제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사실 술 먹고 인사불성이 심하게 된적이 두번 있어서 불안한것도 다 이해하는데 그 후로 폰에 위치추적기 달려있고 통금도 막차는 꼭 타야해요 근데 10시부터 연락이 와요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데 모텔있는 건물에 10분? 있었다고 전화걸고 난리쳐서 집에 울고불고 들어가서 싸웠고요 사진찍으러간건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요ㅜㅜ 오늘 남자친구랑 두시반까지 전화하다가 엄마가 방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잠도 못 잤는데 왜 ***이냐면서 당장 끊으라 성질을 막 내고 남자에 의존하지말아라 그러면서 학교도 안 다니고 일자리도 없드면서 막 무시 하길래 걍 신경질적으로 내보냈거든요 갑자기 걍 폰 뺏어버리는수가 있다고 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죽고싶고 미쳐버리겠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발 살려주세요 자취하기엔 돈이 없고
그게 참 가족이란게 , 다들 이러고 살아 라는 말은 그만 하면 안될까? 사랑이 없는곳에서 자란아이는 자꾸 사랑을 갈망하게 돼 나도 나도안그러고 싶지 혼자 살아가볼려고 해도 자꾸 생각나고 마음이 너무 힘든데 부모라는게 그렇게 힘들어? 나진짜 참다참다 말해보는거야 난 너무 후회돼 왜 우리 부모님이 날 낳으셨을까 원망하게 돼 안그러고 싶지 근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지치다는 말로도 표현이 안돼 어쩔땐 가끔 정말 사라지고싶어 정말로 이공간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나도 단란한 가정을 원해 안되는거 알아 근데 그냥 말해보고싶었어 한번도 말해본적 없으니까,나도 단란한 가족을 원해 사랑하는 가족을 원해
겉은 멀쩡한데 속은 다 썩어서 고름이 뚝뚝 떨어지는거 같아요 이제는 냄새가 겉으로 뚫고 나오는 기분 쓰레기같아요 제가
제가 개인 pt를 받으면서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겨우 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데 pt쌤이 일주일에 한번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도 된다고해서 아버지께 토요일에 치킨먹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얼굴이 일그러지면서 엄마를 따로 불러서 "원하는거 절대로 해주지 마." 이렇게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들은 저는 아빠한테 배신감이 들고 너무 미워요..저를 사랑한다면서 어떻게 고통스럽게 다이어트하라고 하는 것처럼 말을 할까요? 다이어트에 최고의 적은 스트레스라던데 아버지는 제가 이런 감정을 느끼는걸 알면서도 무시하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그냥 체념해야할까요..?
저는 첫째를 키우고 있으며 둘째 임신(16주) 중입니다. 시어머니는 저 결혼 전부터 사이비 종교에 빠지며 정신이 좋지는 않으셨고 결혼 후에는 우울증과 조현병 약을 먹으며 치료를 하셨습니다. 약을 먹는 중에는 입이 돌아가거나 행동과 말이 느린 부작용이 있었지만 해코지를 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근데 작년 말부터 약을 먹을 때 부작용에 대해 본인이 불만이 생기며 약을 마음대로 줄였고, 그로 인해 조현병 증세가 점점 심해지고 최근엔 극도로 이상해졌습니다. 작년 추석 시부모님을 찾아뵙고 난 날 저희 아이는 아기였고 추웠기에 급하게 들어가면서 제가 들어가면서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편에게 저와의 이혼을 요구하셨고, 저에게 다짜고짜 전화를 수십 통하여 해코지를 하시기 시작하여 시아버지 권유로 차단을 하고 지금까지 풀지 않아서 연락이 왔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뒤로 갑자기 집 앞에 찾아오거나 하는 행동은 하셨지만 집을 정확히 알지 못해 찾아오진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시아버지 칠순으로 가족 다 같이 밥 먹고 좋게 헤어졌는데 제가 임신 초기에 입덧이 있어 오래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기분 좋게 헤어졌고 시어머니도 크게 티 나는 증세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갑자기 새벽 1시쯤 시어머니 부재중이 떠 있었고 (폰을 바꿔서 차단이 풀렸나 봐요) 음성에는 개xx들아 죽여 버리겠다 등의 욕설이 가득한 음성이 남겨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프신분이니 이해해달라는데 임신중인 저에게 이런 행위가 전 이해가 안되었어요. 무서웠구요. 근데… 오늘 남편의 폰으로 뭘 보다가 어머니 문자를 봤는데.. 저와의 이혼을 요구하고 제 욕은 기본인데 저희 부모님… 욕과 죽어야한다는 내용 뱃속에 있는아기 첫째아기까지 다 죽어야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고 잠이 오질 않아요.. 제가 이 병을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요?
화나거나 억울하거나 슬픈 감정도 안 들 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어릴 때부터 언니에게 신체적 폭력과 감정적 괴롭힘을 많이 당했습니다. 옷걸이로 머리를 때리거나, 얼굴을 꼬집고, 주먹으로 때리고, 싸대기를 맞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제일 친한 친구 앞에서도 저를 때린 적이 있어 그 친구도 지금까지 그 일을 기억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또 사람들 앞에서 저를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말도 자주 해서 어릴 때부터 자존감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성인이 된 뒤에도 관계는 계속 힘들었습니다. 언니는 2021년부터 2023년 6월까지 꾸준히 돈을 요구했고, 50만 원, 100만 원씩 보내다 보니 최근 계산해보니 총 1,500만 원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 과정에서 언니는 영수증을 조작해서 실제보다 많은 금액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로 주거급여를 받고 있으면서도, 저에게 월세를 이중으로 받았어요 제가 결국 “나도 생활이 힘들어서 더는 못 줘요”라고 말하자 언니는 갑자기 태도를 바꿔 “난 너랑 더 이상 연락 안 하고 살 거야.” 라고 말하고 저를 차단했습니다. 언니의 금전 요구를 한적이 있어요 언니가 에어팟을 갖고 싶다며 저에게 “너 남자친구한테 물어봐서 사줄 수 있는지 알아봐 줄 수 없겠냐”고 했고, 만약 남자친구가 사준다 하면 그걸 본인이 가지겠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런 부탁을 들을 때마다 정말 당황스럽고 큰 부담을 느꼈습니다. 저는 언니에게 어떤 피해도 준 적 없는데 어릴 때의 학대부터 성인이 된 후의 금전 요구, 영수증 조작, 사람들 앞에서의 무시, 타인을 통한 요구까지 계속 당해온 것 같아 너무 억울하고 마음도 많이 힘듭니다. 이런 상황이면 고소를 하는 게 맞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할머니와 아빠 셋이서 살아요. 동생도 있는데 동생은 따로 독립했구요. 집안 상황이 안 좋은데, 최악의 경우 제가 할머니를 모시며 살아야할 상황이 됐습니다. 집안 상황이 안 좋은게 아빠랑 고모의 부양 다툼(서로 화난 원인은 다르지만 결국 이걸 놓고 싸우고 있어요)에서 시작된거라 그냥 이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라서 힘들었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하는 걸 안 아빠가 자기도 힘들다고 저보고 할머니랑 둘이 살라고 하더라고요. 돈은 보내줄테니까 대신 네가 할머니 잘 모셔야한다고. 솔직히 처음엔 힘들어도 이 상황에서는 당장은 벗어날 수 있겠다싶어서 차라리 후련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외로워지더라고요. 나는 아빠 힘든거 아는데 왜 아빠는, 싶기도 하고. 힘들면 가족이나 친구한테 이야기해야할텐데, 가족은 자기도 힘든데다 원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사람들이라 글렀고요. 친구한테 털어놓기에는 너무 무거운 주제네요. 좀 많이 외로워요.
어머니께서 2년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첫 수술은 실패했고, 재수술은 안 하는 게 낫단 소견을 받았어요. 각종 약이며 안마며 안 해본 게 없지만 도통 나아지질 않습니다... 어머니께서도 힘드셔서 감정을 조절하질 못하세요. 어찌 보면 자연스럽지만 수위가 점점 높아져서 걱정됩니다. 밤낮을 안 가리고 꺼이꺼이 우시고, 욕도 자주 하시고, 벽을 치거나 새벽에 나가려는 등 돌발 행동도 하십니다. 듣자니 지인 분들께 계속 하소연하셔서 그 분들도 살짝 지치신 모양입니다. 무엇보다 자식인 제게 자○ 시도를 했다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셔서... 물론 환자의 아픔은 이해해야 하지만, 정도가 심해지면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나요? 상황이 지속되니 다른 가족도 괴로워합니다. 제3자에게 털어놓자니 '아픈 가족 못 받아들이는 나쁜 사람'으로 보일까 고민 상담도 망설여집니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금방 해결되지 않는단 건 압니다. 그래도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울증 약은 한때 복용했으나, 현재는 당사자가 완강하게 거부하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