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살 여학생이에요 저는 남혐주의자에요 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왕따|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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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저는 14살 여학생이에요 저는 남혐주의자에요 그렇다고해서 트위터에서 떠도는것처럼 남자는 다 이렇다 뭐 그런 짓하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어이없는 말로 핑계를 대진 않고요 저는 초2~6 때 졸업할때까지 왕따를 당했어요 절 괴롭히는 애들은 130명 전교생중 대략 백명 그 중 약 90명은 남자였어요 남자애들은 절 더 심하게 괴롭혔어요 여자애들이 잘 뒷담까거나 속이거나 이용하거나 패드립으로 부모욕을 하고 모욕적인 말을 하거나 저에 대한 있지도 않는 소식을 만들어내거나 가까이 가지 않거나 스치면 엄청 심하게 불쾌해하거나 욕하고 제 책상에 낙서를 해놓는 정도라면 남자애들은 여자애들이 한 짓에 책상과 사물함에 벌레를 넣고 돌을 던지고 제 그런부분을 만지거나 때리고 튀거나 저한테 침을 뱉거나 다구리로 때리거나 몸에 썩은 요거트나 우유를 뿌리거나 음식물쓰레기를 제 몸에 던지고 절 빨간 신호등일때 횡단보도쪽으로 밀거나 시간이 조금이라도 늦으면 죽을수도 있는 사고를 만들어놓고 구급차를 부르지 않고 그런 짓이였어요 그일때문에 우을증, 대인기피증, 강박증, 트라우마, 공포증, 히키코모리, 정신분열증(환각환청), 분노조절장애가 생겼어요 그리고 목에 큰 흉터도 남았고요 초딩때 당한 일이라 신고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진짜 죽고싶고 죽이고싶었어요 왕따는 진짜 이유란 없어요 가해자의 스트레스풀이용 놀잇감이죠 그러다 초5때 학교측에서 쌤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걸 일러주셔서 초딩이라 다는 아니고 엄청 심한 가해자가 처벌을 받게됬어요 그 중 한명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어릴때 가정폭력을 당해서 스트레스를 풀게 필요했다 할머니랑 사는데 할머니가 이런일엔 엄격하신 분이라 엄청 혼나게 된다 그러니까용서하고 걔는 그런짓 한 애 아니라고 말해달라'라고 하더더라고요 저는 '내가 왜그래야 되냐 그건 니 사정인데 왜 나한테 그러냐 나한테 말하지말고 니 할머니한테 스트레스를 풀 노예가 필요했다고 말해라' 하니까 주변이 막 저를 욕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 저를 더 심하게 욕하는 애 뺨을 세게 때리고 '왕따를 당하다보니 스트레스 풀게 필요했다 이르지마라'라고 하니까 걔가 더 말 안하더라고요 초6엔 욕만 먹고 소문만 들고 뒷담 정도로 줄었어요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저는 남혐주의인데 트위터에 떠도는 문제때문에 저도 욕먹고 정말 힘들어요 저도 제가 남혐인거 고치려고 엄청 노력중이고 그러는데 말이죠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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