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저마다 꿈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당연해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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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언제부터 저마다 꿈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당연해졌는지 모르겠다. 어릴 때는 이것도 저것도 모두 하고 싶어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지더니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때까지 왔다. 살기 위해 당연히 필요한 먹고 자고 입는 것들을 하기 위해, 꿈을 갖기 위해 나만큼 처절한 사람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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