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로 이십분 거리고 별로 멀지도 않은데 전 집이 자꾸 생각나고 그리워요 그 골목이랑 ㅜㅜ 지금은 대로변인데 분명히 이 동네로 오고싶어서 계속 제가 알아봣거든요 근데 이사 오기 며칠전부터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오기 싫더니 오니까 그리워서 미칠거같아서 계속 울고만 있어요 이러기도 하나요? 친구들이나 사람 만나기는 여기가 더 좋거든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시간 지나면 집도 적응 되면서 괜찮아지나요??
모든 어두운 생각들을 빛의 생각으로 전환***지 못하게 막는 사슬들은 끊어질지어다 운명이라고 믿게 하는 모든 삶의 악순환적 패턴과 환경들은 하나님 안에서 창조된 새 삶의 패턴을 무너뜨리지 못할지어다 예수의 이름의 능력을 무시하게 만드는 악한 사탄과 귀신의 무리는 혼에서 떠날지어다 말씀으로 성령을 따라 받은 약속과 축복을 앗아가려고 방해하는 귀신의 공격은 물러갈지어다 '실패' 라고 이름 붙이게 하는 모든' 기다림' 은 저주가 아닌 평안과 축복으로 돌아올지어다 예수 이름 부르는 것만으로 내 존재의 변화가 계속될지어다 어제의 나를 오늘의 나로 끌어오지말고 어제의 나가 어떠했든 오늘의나는 어제의 나와의 연결고리 없이 새로시작할 수 있음을 확실히 믿을지어다 그것을 못믿게하는 모든 악한 귀신의영은 불화살로 소멸되고 성령의 검 곧 말씀으로 쫓김받을지어다 십자가에서죽고 부활한 예수의 영이 그를 쓰러뜨리실지어다 모든 생각이 말씀안에서 재정립될지어다 말씀으로 재정립되지 못하는 생각들, 팩트가 아닌 생각들, 허락하시지 않는 생각들 나갈지어다, 생각의도둑들 쫓겨날지어다 이 글을 읽고 말씀으로 재정립하는 자들에게 괴롭히는 모든 귀신의 공격들 일제히 멈춰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힘입어 그리될지어다 실패.저주라고 이름 붙이는 악한귀신과 마귀의세력아 너희들의 운명을 나의 운명으로 믿게하는 이간질하는 악한 공중권세잡은마귀귀신 떠나가고 실패는 기다림, 저주는 축복이 되어 전환될지어다 전환이 아닌 비움으로 끝내게 하는 어둠이 어둠되게 사로잡는 마귀악한 무리 귀신 졸개들 떨지어다 예수이름앞에 가면이 벗겨질지어다
결혼한지 14년정도 되었는데 남편은 엄청 내 가족밖에 모르는 타입입니다. 그러면서도 예민해요 제가 느끼기에 엄청 사소한걸로 화내는 편이고 한번 싸우면 심하게 싸웁니다. 물론 저도 단점이 있겠죠 저도 이제와서 드는 생각인데 소심한 편이 예민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다만 욱하진 않을 뿐이에요 혼자서 속상해 하고 신경 많이 쓰는 타입이구요 항상 남편이 먼저 화내면 제가 사과하는 루트인데 사과해도 안풀리면 저도 감당을 못해서 저도 결국 화를 내면 싸워요 이젠 남편이 화나면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손에 일이 아무것도 안잡혀요 미치겠어요 오늘은 저는 간간히 보험일을 했었는데요, 남편이 과거에 병원을 잠시 통원한 적 있습니다, 제 기억으론 이때 엑스레이만 찍었다고 들은거같아요 엑스레이는 금액이 얼마 안나와 청구해도 받을게 없는경우가 많아서 저도 지나친거 같습니다. 사실 완전히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그랬던거같아요..... 그리고 제생각에 제가 보험일을 했었기 떄문에 사실 얼마나왔냐 안물어 봤을거 같지가 않은데 잘 모르겠어요 제가 놓친게 있을 수 있구요 ....... 남편이 우연히 병원비 청구 가능어플통해서 청구하다가 결국 청구를 했는데 이렇게 될때까지 제가 신경을 안써준게 소름돋는다고 합니다, 씨티나 엠알아이를 찍었다면 아마 받을게 있을거에요..... 무튼 오늘 청구했다고 하면서 카톡으로 지금 화를 낸 상태입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당연히 했고 앞으로 잘 신경쓴다고 했습니다 남편은 필요없다고 했는데 남편은 회사에 있고 답장이 없어요 중요한건 제가 이런 상태를 이제 못견디는거에요 ㅠㅠㅠ 온갖 생각이 다 듭니다. 하도 남편이 화내면 너무 심하게 싸우거나 힘들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너무너무 스트레르를 받아요 아무일도 못하구요 미치겠어요 이게 정상이 아니란걸 압니다 ㅠㅠㅠㅠㅠ 근데 너무 두려워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막 눈물이 날거같아요 예전엔 자살할 생각까지도 했습니다 지금 제가 너무 못견디겠어요 ..... 그냥 기도하는 마음뿐이에요
진짜 제 자신으로 살기 나무 빡센거같아요. . 진짜 최근 한달 잘버텨왔거든요! 원래의 고민은, 퇴근후 공허해지는게 최근한달힘들어서 말씀큐티책사서 매일 읽고 매일 주님과 대화하고 너무너무 놀라울정도로 제삶이 채워짐을 경험했었어요 근데 또다른 문제가 절기다릴줄몰랐죠 최근 2일간 상대는 어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제가 제 기준에 못 미치는 말과 행동을 한 거 같아서 도덕적 검열이 ***듯이 올라간상태에요 특히 어제오늘둘다 연차와 근무쉬는날이라 편해도 모자랄판에 하루왼종일 생각이 시끄럽게 흘러가요. . 구체적인 내용은 쓰면 상대가 알까봐 못 쓰겠어요. .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기준이높은거지 상대는 아무생갇없어보이고, 잘못된 말과행동이었다고 생각한거 아닌거같야요 제생각에도 은연중에 잘못이 아니라, 오히려 끝까지 솔직하고 내마음을 이질적이지 않게 중립적으로 전했기에 그사람도 이상적으로 평상시저를생각했다면 아얘도사람이구나 그랬거나 아님 누구나 다 이랗게행동하는게맞거 오히려 지금내가 사과를구해야지 라고ㅜ본인이 생각했을거같긴한데 암튼 미칠거같아요 연차인데도 머리가 쉬지도못하고 기독교+ 타인시선민감+ 자기기준검열 높음이 만든 대환장파티같은데 제가 종교를 안가질수도없는거고 어떤이들은 저보고 기독교인아니었음 편하게살앗ㄱ을거같은데 스스로를들들볶는거같다그러는데 아모르덲어요 어쨋든 모르겠네요 지금 머리가너무아프네요
어제 친구들과 비밀말하기를 했는대 어떤 친구가 자신은 급심한 우울증이 있데요.그래서 자살시도도 많이 했었데요.다행이 그친구집이30층이고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그냥 바람만 맞고 내려온다고는 하는데 공부방 남자에들이 저꾸 시비걸어서 힘들다고 몰래 숨어서 울기도 하고 그런데요...그친구가 진짜 나중에는 떠날까봐 무서워요.....그친구를 어떻개 도와줄 수 있을까요?....
제가 특성화고 다녀서 방학에 실습 나갔는데 2월부터 학원다니면서 공부도 같이 해서 새벽 3~4시까지 공부하고 자고 아침 8시에 일어나고를 평일에 계속하고 주말에 잠 몰아잤어요. 실습끝나니까 시간이 많아져서 잠은 더 잤는데 마음놓고 놀지를 못했어요. 공부 때문에...그러고 개학했는데 뭔가 적응을 못하는것같아요. 같은 반 애들도 그렇고 작년에 친했던 애들이랑 있으면 제가 겉도는 것같고...말 수도 줄었어요...그리고 그 자리에 제가 없어도 자기들끼리 평소처럼 잘 놀거란 생각도 들고...지금 나한테는 거의 관심도 안주는 것같아요...저번주에는 아무 이유없이 짜증나고 오늘은 하루종일 울었어요. 눈물을 참으려고 해도 계속 나오고...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에만 박혀있고 싶어요. 아무랑도 만나기 싫고...근데 3월에 열심히 안 산것같은데 괜히 혼자 힘들다는 생각에 자기 연민 빠져서 이러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그냥 제가 혼자 과장해서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음 힘들어하는 게 맞나 싶으면서도... 내 성격이 이상한건가 싶고ㅜ 떠오르는 생각들을 없애려고 재미있는 영상도 보고 신나는 음악도 듣고 있는데 어딘가 공허함은 남아있는듯 아 진짜 모르겠다... 오늘 엄마한테 한 소리 들으니까 더 힘이빠지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싶고 계속 괜찮은 척 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전 글 읽으시면 아시겠지만 이ㅣ 트라우마때문에 아빠랑 온전히 잘 지내지도 못하겠는데 그렇다고 누구에게도 말할 사람도 없으니 너무 버거움 그런데 말하기에는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봐 두려움 나 이것도 못 버티는걸ㄲ까 너무 나약한 인간인가? ㅇㅇ....... 그냥 아무나..... 괜찮다는 말이라도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좋겠어요 이제 제 상태를 모르겠고 너무 혼란스러움 ㅠ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힘내셨으면 좋겠구요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닷
할아버지는 얼굴도 본 적 없이 돌아가셨고 유일한 내 편인 할머니는 치매와 함께 돌아가셨고 엄마는 7살때 돌아가셨다 ㅋㅋ 아빠는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날 *** 패면서 키웠고 ㅋㅋ 그렇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맞으면서 자랐다 라면 초딩때 라면 제대로 못 끓여오면 밥상을 엎어버리고 ㅋㅋ 그렇게 집에 있는게 역겨워 동네에서 혼자 놀다가 할배한테 *** 당하고 그래도 이런 인간들은 처벌이라도 당했지 인생이 왜 안다구인건지 초딩때 학교에선 욕설을 안했는데 했다며 무리에게 억지를 받아 초딩내내 왕따 당하고 중학교때는 단톡을파 모르는 인간들이 나에게 욕을 쳐박고 고등학생 올라가며 제대로 살기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가짜소문 ㅋㅋ 성인되고 잘 살아보자 했지만 되는건 없고 전남친은 패드립과 폭력 행사에 이르러 안전이별을 간신히 했다 내 인생이럴빠엔 왜 사냐 뒤지는게 낫지않나?
연기를 배우고 있는데, 주변에서 상담을 받아보라는 말을 종종 듣고는 합니다. 연기를 할 때 스스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하고, 제 안에 해소되지 않은 큰 덩어리가 있다고 느낍니다. 그게 스스로를 자꾸만 못나게 보게되는 것 같아요 상담을 받게 되면… 정말 쌓아두었던 감정을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아 겁이나 미뤄두었었는데…. 용기내 조금이라도 받아보려고 합니다.. 혹시 첫 상담을 받을 때에는 일단 그냥 신청해보는 게 나을까요 심리검사를 하고 상담을 받는게 나을까요?
그냥 콱 죽어버리고싶다 두려워도 상관 없으니 그냥 죽을땐 아무 감정도 고통도 없이 훅 가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