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술만 마셨다하면 사고치는것 같네요..
제일소중한 친구와 멀어지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힘드네요
술 끊고싶은데 끊어지지도 않고..
너무 힘들고 외로운데
아무도없네요 이젠..
모두 술마시고 잃은것도 아니고
이번에 술마시고 잃게된게 처음인데
술만마시면 소리지르고 때리고
폭력적으로변해요..
너무힘든데.. 나랑 대화해줄 사람이
전화해줄 사람도 아무도 없어요 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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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 지으려 한다. 내가 나빠지면 당신들의 괴롭힘이 정당화 될수있나..? 그냥괴롭히고 싶은거 아니야.?실컷 긴장할 상황 만들어두곤 삐끗하나 지켜보다가 그것가지고 악마화 하겠지. 내 자아는 그렇게 약하지 않을거야.. 항상 조심한다고 하는데...나의 방향키를 더 똑바로 잡아야겠다
인생이 후회야. 인생을 돌아보면 다 후회할일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난 내가 좀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근데 난 아니에요. 못난 내가 싫어. 내가 맘에 안들어 죽겠어요.
글 제목 그대로 사는 게 지겹네요. 이렇게 지겹게도 아무것도 안 하고 살아도 되나 싶어요.
내일도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고민을 보며 공감을 하며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댓글을 달고 싶지만... 내가 뭐라고 판단하고 공감하고 해결방법이라 응원 댓글을 다는 게 옳은가 싶다. 단순한 공감하기 하트만 누르는 게 나은 거 같기도 하네요 심각한 사연들도 많고 오히려 댓글다는게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Ai 댓글봇 로니의 예쁜 말을 보며 배워야 할까 이런 저런 생각에 오늘도 눈팅하고 갑니다! 오늘도 고생하셨고 내일만 일하면 빨간 날이니 좀만 더 힘내십쇼 :)
단 한번이라도 잘나고 싶다
내일은 서울은 덥고 남부지방은 비가 온다고 해요
잘 믿고 싶어요 그래서 두려워요 그만큼 진심인 거니까
눈치없는 *** ㅤㅤㅤㅤ
내가 뭔말을 하는지 나의 어휘에 화가 난다 나는 진심이었는데.. 나는 '척' 하는걸까 '척'이라는 단어에 모든 것이 가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