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난 유치원 때,유치원에서 심한 차별을받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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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난 유치원 때,유치원에서 심한 차별을받았다. 뭘 하든 난 혼자있고 언제나 다른 애들은 다하고 놀고있는데 남아서 '다시!다시하라고!'를 듣고 난 맞고 있어도 상관않는 선샹님들이였고 내가 맞아서 울고 있으면 애들에게 '때리는 애도 나쁜거지만 맞고 우는 애는 더 나쁘고 이상해'라는 말을 해댔다.그때문에 난 애들과 난 다르게 난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날 싫어하게됬다. 그 유치원을 옮기게 됬는데 그이유는 내가 어떤 애에게 손등을 물려서 피가 났을 때 엄마께선 그때 사실을 알게 되셨고 난 다른 유치원으로 옮기게 됐다.그곳은 전의 곳보다 훨씬 더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다.그곳의 선생님들은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샹일 때도 생일파티를 했고 아이들도 나와 놀았고 같이 얘기도 해서 너무 행복한 1년이였다. 유치원을 졸업한 초등학교 때는 3학년 때 은따를 당하고 잘지내다가 5학년 겨울 방학 때,난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겪게 되었다.그일은 바로...나의 가장 친했던 가장 좋아햇던 친구들이 날 따를 시킨 일이였다.무슨 큰일이 내가 한 짓인지 아닌지를 뮬어봤고 난 아니라고 했다.그들은 목숨거냐고 물어봤고 난 걸수있다고 했고 그들이 다른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그친구가 내가 한짓이 맞다고 햇다. 그후로 계속 그애들은 날 향해 폭언을 해댔고 상관없는친구를 불러서 날 괴롭히기도했다.난 그일이 있고나서 계속 울고 또 울었다.그리고 난 충격을 받아서인지 막 가슴이 텅빈느낌에다가 사람이 무서워져서 검정색으로 옷을 깔맞춰입고다녔다 또 난 커터칼로 손등에 흉터를 계속 만들었다.난 아무말 못하고 당했던 그 바보같던 성격이 이기적인 무신경적인 성격으로 사람들을 대했고 6학년 때는 지금의 친구들에게도 짜증을 자주 내고 갑자기 심한 말도 했다.그런데 친구들은 날 이해해주고 배려해줬다.또 선생님은 내가 일기에 쓴 그 일을 보고 날 치유해주는 말을 하셨고 그래서 난 성격이 그나마 나아지고 웹툰을 보고 덕후가 돼서 중1이 되서 좋은 반을 만나고 중2인 지금 내가 나의 친구들이 너무 착해서 가끔 답답할 때도 있지만 잘 지내고있다. 난 그래서 친구들에게 머무 고마워하고있다.(아직 커터칼로 손등에 흉터를 만드는 버릇,손톱 뜯는 버릇은 못고쳤지만ㅎㅎ그것 때문에 걱정해주는데 그게 날 아껴주고 좋아한다는 것이라는 걸 느끼게게돼서 뭔가 기분이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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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obap
· 8년 전
친구들이 걱정해주는 마음에서 따듯한 마음을 느끼신것이겠지만 혹여나 자신이 자해를 한 행위를 통해 타인에게 걱정받고, 그 일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한다던가 관심을 확인하고 안심하는 양상으로 발전되지 않길 바래요. 괜한 노파심입니다만! 좋은 친구들과 함께 아픈 기억은 지워버리셨으면 좋겠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