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착한척하면서 속으로 남들을 비웃는 내가 너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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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매일 착한척하면서 속으로 남들을 비웃는 내가 너무 끔찍하다 도려낼수있다면 마음속 어두운구석을 도려내버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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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0831
· 8년 전
저도 정말 그래요.. 여기에는 저와 비슷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그런데요. 어떻게 사람이 계속 착한 모습으로만 살겠어요. 착한사람도 나쁜 짓을 해요. 나쁜 사람도 착한 짓을 하고요. 자기 자신을 '착한 사람'이라 정의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요. 나쁜 나도 나고 착한 나도 나니까 저도 가끔 제 진짜 모습을 보며 소름끼칠 때가 있어요. 성격 좋다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모든게 벗겨진 제 모습에는 '악함'도 있거든요.. 근데 그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 절대 이상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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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aciri
· 8년 전
저또한 그런사람입니다 저의가식적인모습을 남들은제가이미지메이킹중이라며생각할수도있지만 저는 이또한 내가 만든 나자신이라는것 타인을대하기위해 만들어진 내 진심거름망이라고생각해요 있는그대로나타내서 다른사람을상처주지않을사람은 어디에도없다라고생각하는주의입니다 본인의마음과 현실의행도의 괴리감은 개인차가있겠지만 본인의 마음이 꼭 행동과일치하지않는다고 자신을나쁘게생각하지마세요 우리는 전부 가면을쓰고 타인에게 보여지는 나라는 새로운가면을 매일새로이만들고 살아갑니다 그또한자신이라고생가해보시길 조심스럽게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