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포기전화를 했다.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하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bipol
·8년 전
면접포기전화를 했다.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하던 그 기업 면접을 포기했다. 아무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것같다. 뭐가 겁났는지 내가 왜이리 작아진건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도대체 알수가없다. 전화를 끊자마자 난데없이 흘러내리던 눈물과 괜한 죄책감이 내일의 나를 잡아먹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ongdm
· 8년 전
너무 자책하지마세요.누구든 처음에는 겁이 나는 것이고 그것 때문에 자신을 괴롭히고 내일을 포기해버리고 주저앉는것은 좋지 않아요.힘내세요. 그리고 다시 한번 일어나셔서 밝게 웃음지어주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