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면 못생겼다고 뭐라그러고 성형하면 성형했다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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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뭐라그러고 성형하면 성형했다고 뭐라네. 그럼 선택권이 없잖아. 어쩌라고 나보고 난 너희한테 놀림받으려고 태어난게아니야. 나도 누군가한테 사랑받으려고 태어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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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3black
· 8년 전
그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런 걸 거에요. 볼 수 있는 게 결점뿐이고 그로 남을 까내리고, 단정지어 힐난하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들. 그 결점이 정말 결점으로 보이더라도 다른 사람을 놀려서는 안 된다, 라는 것도 모르는 바보들. 너무 신경쓰고 기분 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예뻐하고 사랑하기만도 부족한 시간이잖아요. 어서 그런 사람들 말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길 바라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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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gtd
· 8년 전
공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