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에게 듣고 싶었던 얘기들을 정작 내가 남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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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항상 남에게 듣고 싶었던 얘기들을 정작 내가 남에게 해주고 있다. 그냥 나는 괜찮다는 말이 듣고 싶었는데. 괜찮다고 괜찮아질거라고. 결국에는 내가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작게 얘기한다. 괜찮아라고. 내가 있어 다행이다. 나를 좀 더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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