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쪽팔린짓해놓고 몇일동안 우울해하다가 얼마안돼서 아무렇지않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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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쪽팔린짓해놓고 몇일동안 우울해하다가 얼마안돼서 아무렇지않게 얼굴들고 다니는 내자신이너무 쪽팔리고 우습다 다른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생각할까. 학교에서는 잘지내고 집에와서 울고 화내고 혼자서만 속상해하는것도 이제그만하고싶은데 진짜 다시태어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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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cy
7년 전
저도 학교다닐적 그랬던 적이 진짜진짜 많아요.. 하지만 지금도 잘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내가 생각하는 만큼 기억하고 있지 않을거에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깨달을지도!! 저는 이렇게 이겨내고? 기운을 차렸어요!! 걱정말고 힘내세요!!
jshj
7년 전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하잖아요?? 저도 자려다 이불킥하고 싶은 일이 무지무지 많아요 누구나 다 그래!라는 말이 위로가 되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나 다 그런 적이 있고 누구나 다 잊어버려요 걱정말고 아무렇지 않게 얼굴 들고 다녀요 그건 잘못한 일이 아니예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tna1breath
7년 전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렇지 않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지 않나요 대안이 생각나신다면추저하지말고 실천하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일부 혹은 다수, 또는 전부가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렇게 자라납니다. 그런 고민을 스스로 극복하거나 적응하거나, 뭐 나름의 방법으로 이겨냅니다.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