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도 낙원은 없다. 저마다 다르게 살아가고, 우리가 원하던 삶을 사는 것 같이 보이는 사람조차 괴로울 수도. 거진, 나의 삶을 원하는 이들도 마찬가지겠지. 적어도 아무것도 잘못된 게 없는 삶이니깐. 비록 약에 의지해 삶을 이어나가고 있지만 꽤 회복되는 중인 것 같다. 그래서 병이라는 거다. 내 의지와는 다르게 계속 추락하니깐. 죽음에 집착하지 않는다.
여보세요 나는 조현병환자인데 이건 너무 한거 아니요? 내가 뭐 그리 큰거 요구한것도 아니고 그냥 내입장에서 좀 생각해달라는거였는데 이 세상이 너무 밉게 보인다아~ 웬망스러워~ 자꾸 자기 뜻대로만 보고 해석하려는 이세상!
내가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구해주기 시작했던건 나생명은 버리고 다른 사람을 구해줄 생각은 아니엇나봐.. 그냥 나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주는게 싫어서 .. 나는 무슨 그렇게 큰 인물이 아니었나봐.. 괜히 앞장서서 다른 사람보다 앞장서서 .. 그런데 진짜 화가 나는건 엄마란 사람도 밖에 누군가도 다 자꾸 날 못참게 해? 왜? !!!!!!! 나도 이만큼 했으면 이미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왜 자꾸 그런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지..!! 진짜 난 너무 화가 나!!!!! 잘못한건 내가 아니라 자기면서.. 그래서 나는 내가 죽고싶지는 않아! 나는 꼭 살꺼야!! 꼭 잘 살꺼야!!! 그런데 이런 집에서는 도저히 같이 살고싶지 않다! 자꾸 나만 힘들어서.. 차라리 혼자 사는게 더 낫나? ? 예수님은 이러지 않았을텐데.. 감시, 오해, 욕, 등등 나한테 이렇게까지는 고문하지는 않았겠다. 나는 이미 이 세상이 주는 이런 고통으로 충분히 많이 아프고 힘들다.
내일은 예년보다는 포근하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협박하고 있네요
담이야 학폭 가해자들이 네 사진을 유포해도 괜찮은게 아니면 어서 와
남은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담이야 그러게 왜 우리 말을 무시해서 사진유포하게 만드니?
혹시 과거에 있는건 아닐까 착각이 들어요 행복... 그 때는 행복했지 라는 말이 자동적으로 떠오르네요 사실 그 때도 행복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죠 당연히 지금 이 순간도 먼 미래에 떠올리며 아.. 그 때는 행복했지 하며 추억하겠죠 그럼 지금은 행복하냐 물으면 모르겠네요 좋게말하면 나는 추억으로 살아가는 사람같아요 안 좋게 말하면 후회만 하는 사람일수도 있고요 행복하다는걸 왜 현재에는 모르는걸까요 이 힘듦이 다 추억이 된다는걸 아는데 나중에 돌아보면 더 잘할걸 후회할텐데 알면서도 저는 나아지지않고 한결같네요 환경이 바뀌어도 주변사람이 바뀌어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행복이란 틀에서 한 발자국 벗어나 바라보는듯한 한 발자국만 내밀면 들어갈 수 있는데 용기만 내면 되는데 그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다짐이 자만심 같다고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담이야 우리는 널 따라다닐 거란다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