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남자친구에게서 나에대한 마음이 사라진것이 보입니다.
하지만 알아도 훈련이 바빠서 그런거니 기다리면되겠지 하며 미련을 두게 되요
차라리 남자친구가 피하지말고 제대로 이야기라도 해줬으면 좋을텐데 그러면 마음정리라도 할텐데
저는 오늘도 알지만 모르는척 남자친구의 태도를 부정해요. 아니라고 얜 아직 나를 사랑하고있다고.
잔 아직도 남자친구에게 감사하고 미안하고 사랑하고있으니까..
힘드네요 내가 먼저 군대 기다리겠다고 좋아한다고 제고백을 거절하려하는 애를 붙잡았고 사귀게 된건데
제가 먼저 놓아버리면 전 날 싫어하는 그사람들에게서 나쁜년이 되겠죠.
이기적이게도 나를위해서라도 붙잡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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