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이 얼마나 힘들고 스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맡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이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던지간에 끈기있게 해나가는게 저의 목표이자 자부심이었다고 할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부질없다고 느껴졌어요 참고 견뎌도 결국엔 욕 먹을거라면 내가 좀 더 편한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조건 참고 견디면 내가 성장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성장했다고 생각했는데 힘든 일을 겪으면 또다시 무너지는게 사람인가봅니다 무너지는 정도가 얼마인지 다른 것일 뿐.. 자기 합리화라고 생각하지 않을거에요 다른사람이 생각하는 시선에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저는 제가 제일 잘 아니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rillante
· 10년 전
진짜 공감되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teresa
· 10년 전
남에게 맞추다보니 정작 제 자신이 초라해지고 작아지는 느낌.. 나는 누가 사랑해줄까 싶고 그런 사람 찾다 더 슬퍼졌었던 것 같아요 나를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거..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