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정말 큰 잘못이 있는 사람이있어요 벌을받아야할정도로요 그래서 내일 그사람에게 벌을 줄거에요
근데 겁이나요 저에게 올 불이익이나 그사람이 저에게 해코지 할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이래도 될까 싶어요
어머니께서는 참고 넘기면 될 일을 왜 크게 만드냐고 말하셨어요 나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피해가 올 수있다고요
사실 누가말려도 말할거에요 잘못했으니 벌을받고 뉘우쳐야 하니까요 하지만 마음한켠이 무겁고 찝찝해요
제가 잘하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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