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보통 듣는말이 “예쁘다, 예뻐서~”이런 말이에요. 예를 들면 너가 너무 예뻐서 말걸엇다, 친해지고 싶다, 부터 시작해서, 나를 보자마자 자기 이상형이라고 한다던지, (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너가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거지? 싶어요.) 길거리 번따 등. 오직 외모만 보고 접근 햇구나. 싶은 일을 많이 겪엇어요. 처음에는 예쁘다는 말이 이게 칭찬이니까 기분이 좋다가도, 점점 생각이 “너가 너무 예뻐서~한거야”를 들으니까 -> 그럼, 반대로? 내가 안 예쁘면, 나한테 말도 안 걸고, 잘해주지도 않고, 애초에 안 예쁘면 나랑 아무것도 안 햇을거란 건가? -> 그럼 난 안 예쁘면 안 되는 사람이구나(+ sns에서 예쁘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다른 댓글들 보면서 예쁜게 그렇게 좋나 회의감 생김.) -> 외모 , 예쁘다는 말에 강박 생김. 이런식이거든요? 아무튼 외모 강박이 요즘 너무 심한데ㅜ 이걸 해결할 방법이 잇을까요? 그냥 “예뻐서~”한거야. 를 너무 많이 들엇더니, 제가 안 예쁘면 이젠 안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거부터가 문제인거 같아요. 아무튼 보통 듣는 말이 외모칭찬으로 시작되니까, 외모에만 시선이 꽂혀서 여기에 집착?강박? 생기게 되는것 같아요ㅜ 어떻게 생각을 바꾸면 좋을까요? 진짜 정신적으로 심각한 고민이에요.ㅜ
못생겼으면 그냥 못생겼다 하지 왜 남자같다 해서 사람을 긁고 지ㅣ랄이야
요즘 무의식으로 날카로운것만 보이면 손가락 마디에 자해를 하고잇어요 하면안된다는거? 사전에는 그렇게 나와있죠 아니 저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은 알고있겠죠 하면 안된다 안좋게 보인다 근데 하게돼요 상처는 안나는데 그냥 날때까지 계속 그어요 조금만 빨개져도 반지로 가리는 저인데 다음달에는 가릴수없을정도로 그을것같아서 무서워요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제 외모가 너무 부족해요 아무리 화장을 해도 부족하고 부족한걸 화장으로 채우고 렌즈를 껴봐도 저는 아직 턱없이 모자라요……. 그래서 더 긋는것같고…안하려고 해도 정신차려보면 손톱으로 긋고있고 이러다 소문이 이상하게 날까봐도 무섭고…그냥 소문도 무섭고 자해도 무섭고 피도 무섭고 사람들 시선도 무섭고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은 저인데 그냥 그런 제가 너무 무서워요 용기가 안나요 아무리 제자신을 칭찬해도 나아지질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저께부터 오늘까지 총 2키로가 쪘네요.. (아침과 아침 몸무게) 평소 체중 관리 빡세게 하는 편이라 이렇게까지 잘 안 가는데 어제 오늘 너무 먹었나 봐요 너무 불안해요... 내일부터 다시 빼면 되는 거 머리로는 알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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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사를 찍었는데 진짜 제가 봐도 너무 못생기고 뚱뚱하게 나와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사진을 못 찍겠고 제 얼굴이 혐오스러울 정도에요 사실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연예계는 당연히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많다보니까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자기혐오를 멈추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제목 그대로 여자가 숏컷하면 안되나요?? 저번주 금요일날 일 끝나고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저는 왜 쳐다***? 생각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막 눈 크게 뜨고 흰자가 보일정도로 막 사람 기분 나쁘게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저를 쳐다보시는거죠? 제가 처음에는 무시할라고 그러니까 더 그 젊는 여자분이 막 눈 더크게 떠요 저 부담되게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왜 눈 크게 뜨는걸까요? 저 부담되게요.. 그 젊은 여자분이 저 숏컷한거 신기하게 보는 심리랑 이유 알고 싶네요
저번에도 글을 썼지만 하루마다 더 안좋아지는 피부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남들과 눈을 못마주치고 거울을 보기 싫은 제 모습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어요. 저도 확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균?정도는 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초3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이 지속적으로 저의 얼굴을 보고 너무 심각하게 못생겼다고 성형을 ***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오랜기간동안 그런 말을 계속 듣게 되니 저도 제 외모에 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평균 미만이구나.. 이 나이에 이정도면 정말 못생긴거구나 미래에 성형을 해야하는걸까? 등등 정말 많은 생각을 해왔고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저보고 예쁘다고 할때마다 의심부터 갔고 좀 꺼려지고 뭔가.. 많이 불편?했던거 같아요. 지금도 방에 있는 거울을 보니 제 자신이 너무 못생긴거 같아서 기분이 영 그렇네요..
제가 그냥 알바 하고 끝날때 모습도 비참해보이고 뭘 위해서 아렇게 돈 버는지도 모르겠고 공부를 할때면 공부를 이렇게 해봤자 운이 안따라주면 ***거고 그녕 무엇보다 제가 너무 못나보여요 너무 못생겨서 인생에서 사람들이 다 무시하는거 같고 그냥 다 싫어요 좀더 이뻤더라면 대우가 달라지지않을꺼 라는 생각만 들어요 이뻤더라면 친구들과 더 잘지내지 않았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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