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동생과 학벌차이때문에 혼자 스트레스 받는데요.... 저는 미대로 3수씩이나 했는데 재수도 없고 돈은 돈데로 스트레스나 채력적인거 등등 갖가지 고생했는데도 예술대학정도나 다니게됬는데 동생은 중학교때까지 안좋은친구 만나서 ***짓하다 부모님이 중국으로 유학을 보내셨는데 거기서 인민 복단 청화 다붙었다네요.....동생이 진짜 열심히하고 운도 따라줘서 정말 좋은대학 한번에 간게 너무 기특하고 멋지고 좋은데 왤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정말 전 학교 다니는게 너무 힘든데
저랑 너무 학벌차이부터 시작해서 이제 모든게 다 너무 차이가 나겠죠.... 명절에 더더욱 할머니댁이나 가족들 보러도 못가겠고..... 너무 답답한데 털어놓을데도ㅠ없고해서 ㅠㅠ......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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