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고졸이여서 저를 받아주는 회사가 있을까요? 돈은 수준에 맞게 받으면 되고요 무엇보다 사람에 힘 들어서요 요새는 대졸자, 자격증 있는 사람만 원해서 제가 할수 있는 궁금합니다. 냉동기계 관련 일을 하고 싶습니다. 자격증은 용접, 가공조립 기능사가 있습니다. 이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정보 있으면 알려줄수 있을까요?
초6인데 제 친구들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좋고 그림도 잘 그리고 운동도 잘하고 인기도 많고 그런데 저는 잘하는 게 없어요 어떡하죠 공부 못해도 할 수 있는 직업이 유치원 교사라는데 제가 지금 하고싶은건 딱히 없고 배드민턴 치는 것만 좋아하는데 그걸 진로로 하기엔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없고 엄마는 배드민턴 방과후를 다니라는데 방과후를 다니기 싫고 스포츠 센터? 에 다니고 싶은데 엄마가 허락을 안 해 주셔요 공부는 뭐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고 영어 단어 쓸 줄 아는 게 한개도 없는 것 같고 수학은 그래도 좀 괜찮은데 영어가 진짜..
이제 2개월차인데 업무를 잘 못해서 항상 혼나고 최근에는 사고도 날 뻔해서 경위서도 작성했어요. 약먹는 것이 있어서 몸 상태도 좋지 않은 부분도 있고 계속 혼나다 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실수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이대로 계속 근무하는 것이 좋을까요? 급여나 환경은 좋은데 여러모로 고민 됩니다
제가 자퇴생이라서 얼마전에 검정고시를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괜찮아서 저는 검고 수시로 안정 써서 대학 가고 싶거든요? 근데 어머니는 제가 정시로 높은 대학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검고수시를 완전 상향으로 쓰시기를 원하세요. 검고 수시 안정 뜨는 대학은 제가 수능을 못 봐도 갈 수 있는 대학이라고 하시고, 여태 공부했던 거 아깝지않냐고 하세요. 근데 저는 여태까지 수능준비하면서 했던 공부가 딱히 아깝지는 않아요. 어머니를 어떻게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어제 대화하다가 저를 잘못키웠다는 말까지 들어서 더이상 그 주제로 저도 대화하고 싶지는 않은데 언젠가는 말해야 하잖아요. 정말 고민이에요.
온 몸이 너무 무거워요...27살... 이룬거 하나 없고, 취업공고도 없고 아무것도... 그냥 노답인생 같아요. 그냥 곱게 죽고 싶어요. 어떻게 죽어야할까요... 뭔가 내일 PC방 주말 알바 면접 가는데...이력서 따로 출력 못 할거 같아 대충 수정테이프 직직 그어서 가는데...이상하겠죠... 집에 프린트기는 없고 이젠 프린트 할 돈도 없어서.
남편 문제로 다시 일자리를 구해야 해서 당근알바 등을 찾아보고는 있지만 과연 내가 다시 일을 할 수 있을지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고민이 됩니다 전 직장에서 대표들에게 당했던 갑질과 괴롭힘 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서워요 겪어*** 않은 사람은 정말 모를 정도로 힘들었어요 ... 그때당시 점심시간에 1층에서 밥을 먹고 5층에서 일하는 동료가 생각나서 믹스커피 2개를 타 들고 올라가 잠시 쉬고 있었어요 그런데 대표 한 명이 올라오더니 저에게 도끼눈을 뜨고 쳐다보며 일 안 하냐 왜 자기 전화를 안 받냐 면서 쉬지도 못하게 했어요 당시 그 대표의 번호를 모르는 상태였고 얼마 전 가족이 보이스피싱을 당했던 터라 옆 동료에게 모르는 전화라고 보여주니 동료가 보이스피싱 같으니 받지 말라고 해서 안 받았거든요 이후 3층으로 내려갔는데 제가 분명 1층 쓰레기장에 버렸던 닭볶음탕 뼈가 담긴 햇반 용기가 3층에 놓여 있었어요 알고 보니 5층에 올라왔던 그 도끼눈 대표가 1층에서 그걸 찾아서 일부러 가져다 놓은 것이었어요 너무 화가 머리끝까지 났지만 아무 말도 못 하고 겨우 일을 마친 뒤 퇴근했어요 해외에 있던 다른 대표에게 이 일을 털어놓았지만 나중에 이야기하자 며 회피했고 결국 계속 그 대표를 마주칠 수가 없어 일을 그만두었어요. 그 뒤로 1년 정도를 쉬었죠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았지만 그 대표는 욱하는 성격에 폭력성까지 있었고 다른 대표와 말싸움을 하다가 불리해지면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부수기 일쑤라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고 느꼈어요 신고했다가 보복이라도 당할까 봐 겁이 나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요 그때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충격이 크지만 다시 일을 구하면 또 저런 사람들을 만날까 봐 너무 두려워요 다시 시작하려면 용기를 내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저 정말 다시 일자리를 찾고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공부를 하려고 중학교 올라오자마자 학원을 늘려 매일 집을 저녁 11시에 들어갔고 노는 것도 제한되면서 했다가 조금 지쳐서 숙제도 제대로 안 했고 학원 쌤들이랑 자주 싸워서 결국 학원을 다 끊고 제가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가수라는 꿈을 부모님께 이야기하고 보컬 학원을 끊어주셨는데 공부도 챙겨야 할 것 같고 제가 샤머니즘을 믿는 편인지라 타로나 사주를 보면 공부로 가야 된다고 하는데 어떡할까요 아 그리고 저는 언니 오빠가 있는데 간호사, 세무사로 길을 갔어요 저는 뭘 해야할까요
말 그대로 입니다... 알바라도 해보려고 지원하는데 족족히ㅜ떨어지네요... 그냥 취업공고도 안 보이고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요리 자격증 취득해야하는데...재료값 조차 없네요...
진해에 직장13년차 장애인이자 시설보조를 하고있는 사람 입니다. 너무 오래하고 두렵고 마음이 힘들다보니 이젠 지쳐서 이직을 생가하고 싶었습니다. 어머니는 너 학예사하고싶나며 야간으로 입학을 생각하는게 어떻겠냐 했습니다. 저는 이상은 좋으나 현실은 야간은 보기 어렵고 현실적으로 방문요양복지관에 이직하고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그냥 도망치고싶다에 새로시작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요. 아버지는 이직하려면 300이상의 욕심을 보이고 어머니말대로 대학도(등록금지원) 좋은데 원하는 전공에 야간은 없으니 방황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너무힘들어서 어머니만 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그냥 힘들고 지침니다. 부모님힘들까봐 생각하서 슬프고 눈물을 지세웁니다. 아니 너무 힘들어서 현실상 복지관취직으로 새로시작하고싶습니다. 마음도 아프고ㅜㅜ
손재주가 나빠서 무언갈 조립하거나 포장하거나 만들거나 끈을 묶거나 종이를 접거나 하는 등의 행위는 매우 뒤떨어짐. 상대가 알려주는 그대로 해도 못 따라감. 체력도 약한 편. 성적도 나쁘다. (머리로 하는 일, 몸으로 하는 일 둘 다 자신없음) 내향적인 성격과 어울리는 정적인 취미 생활을 가졌음. 간혹 잘 통한다고 느끼는 상대한테는 내향성 줄어듦. 단, 평소에는 긴장을 많이 하고 경계도 하는데 순수한 편이라(타인이 보기에도 순수함) 사람을 잘 믿기도 함. 허나 특유의 낯가림과 소극적인 태도가 너무 심해서 대인관계 맺는 걸 어려워 함. 심지어는 히키코모리같은 면이 있어서(음침하단 의미가 아니라 대인관계에 서툰 모습이나 긴장을 심하게 한단 소리) 공포나 두려워하는 경우로 이어지기도 함. 그런데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건 쉬워함. 왜냐하면 상대가 주로 저런 걸 물어오면 답만 해주면 되기 때문에, 쉽게 말해 대답은 참 잘 함. 흥미있는 분야는 미술(순수 미술 아님) 오타쿠적 기질이 있으나 한 분야를 오래파고 그 분야만 좋아하지 나머지는 잘 파지 않음. 심리 검사를 받았을 때 끈기가 매우 약하게 나왔음.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 일보다는 즉각적인 보상이 주어지는 환경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이론적인 의견이 있으나 본인 생각에는 자기가 재미만 붙힌다면 오래해야 되는 일이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좀 힘들 수도 있을 지도.... 다른 세부사항 더 질문하고 싶으신 게 있으시면 물어봐도 됩니다 댓글로 답할게요...! 직업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