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8시에 화장실을 가려고 했었거든 문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수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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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oop
·8년 전
아까 저녁8시에 화장실을 가려고 했었거든 문을 열었는데 동생 방문이 열여있어서 문을 닫았어. 근데 동생이 막욕을하는거야 아침내 쳐자고 아직도 밤에 돌***닌다고 요즘 일찍자서 그렇지 밤에 꼬박꼬박 자고있는데 알지도못하면서 그리고 죽여버린다고 그러는데 그런 사람이 보이는데서 밥을 먹겠다고 돌***니고 마음편히 몰 할수있을까 그렇다고 당장 나갈수있는 것도 아닌데 피하는거 말고 내가 할수있는게 없잔아 그리고 엄마가 내가 저번에 내방에서 뛰어내리려고했던걸 협박이라고 말했나본데 나 그때 정신이 나가서 진짜 하려고했는데 엄마가 들어오리라고 생각도 못했고 말린건 엄마거든 집에서 쳐죽지말고 나가 뒤지라고 왜 집에서 죽으려고 하냐면서 끌어내리곤 노트북들고가버렸던거 여기에다도 글썻었는데 진짜 협박을 할려면 눈앞에서 수면제를 과하게 먹던했겠지 칼로 몸에 자해를하던했겠지 내방에 들어올지 안올지도 모르는데 그러고 뛰어내리려고 했을까 그럼 죽고나서던지 상황끝나고 그제서야 알게되는데 협박은 일어날일에 대해서 위협하는건데 말이안되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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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ng
· 8년 전
화내고 싶을땐 한없이 화내고 욕도하고 소리도치고하세요. 그리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세요. 화내는건 잘못된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화가더 커진다면 그건 화내는게 아닌 자기방어의 표현일 뿐입니다. 자기방어에 힘쓰지마시고 당당하게 화를 표현하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세요. 당신은 겁쟁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