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증나서지운건아니다 일부러지운것도아니고 성경믿으라느니 교회믿으라느니 하 그래 그건종교적인 문제일수도잇지라며 넘기곤하는데 다른종교도 잇는거에요 불교적인 문제가잇을수도잇고요 무당이라는 말도좀 믿으세요 그리고 나지금 너무 예민해져잇다 그리고 너무 예민해서 우울증에 짜증이너무 나잇다 교회안다녀본것처럼말하지마세요 저도 다녀봣엇고 믿어봣엇고 쇼아닌진실로 말합니다 네번 다녀봣다가 아니니 전향한거고 그냥 다 때려치울까하다가 그냥 여기로정착한 이유고 굿이라는 전제하에 있는 구해준분에대한 감사로다니는거지 종교에어디 특정 메여서 다니고싶진않아요 전부터느꼇던거지만 그래도 너무강요하진말기를바랍니다 지금제가 말하는게화내는것처럼보여도 아니거든요 원래이렇게 예민해요 퉁 내뱉는 성격이고요 이상하거나 그런사람은아니여도 개의치않은 그런성격이엿다가평범한성격이거든요 근데지금은 소극적이고 성격이 조심스러워서 다니는거아니고 진짜 날위해서다니는거지 부모위해다닌다거나 그런거아니고 나때메 다니는거에요 하도 몸체질이 이런거라 그런거고 믿는자와결혼하긴글럿네 .. 아무튼 제발 넘기어보실거면 보시고 아닐거면 조언이나 남기세여 그리고 저그렇게 굿받을정도로 허약하진않아요 물론 약하긴하지만 여자라서 그래도 강해지려 노력중입니다 여자인데 노력중인사람한테 종교 강요하고 믿으라고하면 좋겟어요?! 안좋지요 불교로전향만큼 더 노력해잇지만 안그래도 안맞으면 또전향할계획이에요 근데 지금은 결혼하고나서바꿀지 아니면 그대로 갈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니 너무 그러지들 마세요 자기가 안일어낫다고 해서 안일어나는거절대아닙니다 이상하거나 소름끼치면 그건 맞는거고요 이상하면 절 도인사 찾아가라는말 아닌 맞고 또 강요아닌 스님 찾으라는말은 맞네요 저도 아휴 ..암튼 저도강요자포자기로안합니다 갈사람은 가고 안갈사람은 운명은 개척이니알아서 하시구요 어른이나 애들이나 똑같은데 다르긴해도 대부분 알아서구별하고 사시리라 믿습니다 에휴 내가뭔참견이야 그러겟지만 저도그럽니다 그래도 심야괴담회너무보진마세요 저도 안보려다가 그거봐서 너무괴롭네요 보면안된다고약속 깨가지구 안볼예정이랍니다 ~^^ 눈버리고 귀버려서 아주 안좋아요 못믿게하는것도 어른들 이유에도잇어요 잘되라고 생각하고 마음엔 없는소리없이 없다고 믿으라는 말밖에안하는거구요 암튼 여기까지남기고요 제가굿한다고해서 달라질건없고 무당유명한곳도안알려줄거고 또 그렇다한들 인기받으라고안해요 왜냐 소중한 이모시기에 어쩔수없거든요 그리고요 저는 평범한 사람으로서 하는말이지만 안겪는다고 해서 뭐라하지들마세요 본인들도 언제든일어날수잇는거이니 .. 저녁빼고는 부모님과잇어서 통제로 댓은 못답니다 감사해요 읽어주셔서요
가끔 어떤 날은 나르시시스트인가 싶을 정도로 자기애가 넘치고 내가 다 맞는 것 같고 또 어떤 날은 자기혐오가 막 올라와서 이게 뭐지 우울증 걸렸나 정병인가 싶을 정도로 다운 되기도 하고 조울증은 아닌거 같고 이게 뭐죠 원래 다 이런건가요 아니면 사춘기라 호르몬 변화 때문에 그런 걸까요 아마도 호르몬 변화가 그나마 가장 정확하겠죠 보통 혼자서 날 판단할때는 자기혐오가 올라오고 남앞에선 겉으론 사회생활 해도 속으론 나르시시즘 처럼 내가 잘못한 것 같을때도 남이 나에게 뭐라하면 반박하고 싶고 화내고 싶고 말빨로 할말없게 발라버리는 상상하고 막 그래요 자존감이 높은걸까 자존감이 낮을걸까 모르겠어요 그래도 가끔은 건강한 자기애도 올라오고요
직장
모든 사람은 딱 16가지로 나누어 이렇다 저렇다 하고 볼 수는 없지만 mbti관점에서 본다면 isfj 어떻게 생각하나요? 주위에 isfj있으신분들 isfj 그 분들의 실제성격이 궁금해요
엄마는 나에게따뜻하게한마디를 해준적이없고 걱정되어 툭내뱉는성격이다 남동생에게는 다정하면서 너무서운하다 어제 정신건강의학과를 갓다왓는데 배꼽을 뜯고 상처에바르는연고를 사왓엇다고말은 못해도 그런말에 상처입은듯이 멍청하고***같대나 뭐래나 멍청하대 그래서 너무 서운햇어 자해하는게그렇게 한심한거 아닌지모르겟고 날파리 등 너무 사람에게달려들어서 인체의 빛에 반응하는거같다 멍청한 파리들 ㅡㅡ 약을 더하나안졸린 약으로받아왓는데엄마가하는말이 약의의존하지말라고 이번만 받아온거라고 담엔 안받아온다고햇는데 성격이저러신건지 짜증낫어요 진짜 나같은게 살아서 뭘해요 엄마도 걱정되서한말인거아는대 너무하잖아요 살아보려고하는데 왜그러는지원 ㅠㅠㅠ 겨우 맘잡아놓고사는걸 너무하잖아요 짜증나서 죽어버리고싶어요 정말 가족이 좋은데 안좋은행동이나짓거리보면 자증나고 싫고 열받고 언어폭력을 하는듯이 하니까 열받고요 다른건없어요 상처주는듯이 한말이더 아픈법도모르나봐요 ㅡㅡ 열받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무원을 준비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공무원 준비로 저 혼자 타지역에 와있어요. 주변에 있는 모든 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온거라 혼자 있는게 너무 외롭고 답답한것같아요. 사실 남들은 제가 엄청 리액션도 잘 들어주는 사람인 줄 알아요. 학생 때 부터 존재감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저도 모르게 남들 얘기 들어주는게 편하기도 하고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물론 제 이야기를 안하는건 불가능하죠. 서툴게 서두없이 제 이야기를 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제 일상을 궁금해하고 제가 말했던 것을 기억하고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던거 같아요. 저는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보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말을 할때면 혹시 재미없어하고 지루한 눈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현재 제 일상에는 공부말고는 집 밖에 없어서 일상을 공유할 사람이 가족밖에 없는데 집에서도 제가 보통 이야기를 들어주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첫째같은 느낌이 있어서 다들 저한테 이야기 하는건 좋아해도 막상 들어주고 기억해주는 사람은 없었던거 같아요.. 한편으로는 나도 말 하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화도 나더라구요. 왜 항상 제가 궁금해하고 경청하는 포지션이어야 할까요? 저도 답답해서 거울보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연습도 해보고 하는데 지금 너무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고 혼자있다보니까 생각이 깊게 가는 것 같아요. 정말로 저 자체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에겐 오랜 시간동안 힘들었던 과고가 있어요. 전 현재와 미래를 보고 나어가야 하는 데 과거거 저를 붙잡아요. 과거의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을 보상받고싶어하고 동정받고싶다는 심리가 너무나 강해요. 저도 과거는 과거일뿐 돌이킬수없다는 것도 잘알아요. 근데 근데 너무 괴롭고 그시간들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과거에서 벗어날수있는 법이있을까요..? 괴거가 현재의 저에게도 피해를 끼쳐요. 저의 과거를 모르는 사람들은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할 정도로 과거가 현재에게 많은 영향을 끼쳐요
문제없나요?
가끔씩은 이미 극복하고도남은걸 괜히 붙들고있는듯한 느낌도있으나 대부분은 이제 제가 왜 불안한지 주변눈치보고지내는거 그만해야지 하는등등 원인과 해결방법을 어느정도알게되었는데요 제 스스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제가 그러고싶어서 그런건아니나 뭔가 노력하지도않고 남들눈에띄려고하는거같고 작은상처를 크게 보고 부정적이게 생각하는거같고.. 눈치보고지내서 타인입장에서 충분히 불편했을수있었던것들 제 잘못 인정하긴하나 동시에 죄책감이 너무들어요
어떤 사건이나 사람과의 대화를 지나치게 여러번 반추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나의 생각을 하루에도 10번 이상 떠올리고 검열하는데요. 이런 과정을 몇 달 길게는 몇 년에 걸쳐 하기도 합니다. “이 감정이 드는 건 왜지?”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남들이 비난할까?” “이건 내가 잘못했나?” “이렇게 할 걸 그랬나?” “그 사람은 이런 사람인데 내가 과민했나?“ “나는 뭐가 중요한 사람이지?” “나중에 또 일어나면 난 뭐라고 대답해야하지?” 등등등 이거보다 더 수많은 생각을 끊임없이 지나간 일에 정답과 확신을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요즘에 GPT랑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생각을 반복하는 습관패턴이 있다는 걸 느꼈고 이게 고칠 수 있는 영역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친구들과 대화를 해보아도 제가 좀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향이 있는 거 같은데 이게 그냥 성격인건지, 생각에 중독된건지, 고칠 수 있는 영역인건지, 고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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