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에게 못생겼다며 농담을 하면 저는 팔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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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NOMIE
·8년 전
누군가 나에게 못생겼다며 농담을 하면 저는 팔에 자해를 해요 그게 농담이 아니라는걸 알거든요 제가 송혜교처럼 예뻤다면 그런 농담을 듣지는 않았겠죠 누군가 나에게 못생겼다며 농담을 하면 저는 웃어넘겨요 거기서 화를 내면 사소한 농담에 화를내는 예민한 사람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렇게 21년을 살아오다보니 찾아낸 해결책이 자해였어요. 집에서 자해를 해요. 난 자해가 나쁘다 생각하지 않아요. 죽지 않기위한 최선의 선택이거든요. 난 지금 최대한으로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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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znen
· 8년 전
누군가가 그랬는데요, 농담이나 장난따위는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아야 장난이랬어요. 작성자님이 충분히 기분 나쁘다면 화 내도 괜찮아요! 외모가지고 농담이라니...그사람은 마음이 참 못났네요 못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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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ogeum
· 8년 전
얼굴은 자기자신이 아니예요. 내가 입은 옷 같은거예요. 내가 입은 옷으로 내가 평가되면안되요. 눈작은사람이 미인인시대도, 뚱뚱한 사람이 미인인시대도 있었대요. 옷이 유행을 타는것처럼요. 당당해지세요. 모델들이 이상한옷입어도 멋져보이듯. 헌옷이나 찢어진옷이더라도 내가 밝고 당당하면 하나밖에없는 값비싼옷.명품처럼 보여요. 그리고 당신은 어느시대,어떤곳에서는 정말미인으로 평가받았을수도 있어요. 송혜교같은 얼굴도 유행일 뿐이예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자기자신을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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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ooood
· 8년 전
윗분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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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or
· 8년 전
그래도 상담한번 받아보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