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떻게 살거니 하고 답답하다 가슴을 두들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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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엄마가 어떻게 살거니 하고 답답하다 가슴을 두들길때 나는 늘 죽음을 생각한다. 살려고살려고 발버둥 쳐도 마음데로 할 수 없으니 죽으러 갈 수 밖에 난 나로 살고 싶어서 죽는거야 내가 더 나로 살 수 없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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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me
· 8년 전
제가 좋아하는 시 중에 하나에요.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 할 지 더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나짐 히크메트, 「진정한 여행」 음. . . .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어떤 상황이건 죽는 것보단 살아있는게 나은 것 같아요. . . 이 시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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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fs
· 8년 전
지금 그 마음 정말 삶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엄청난 정신적 성장으로 보상받으실거에요 ^^ 죽으려고 벼랑끝에서서도 돌아서는게 사람 마음이구요 그렇게 극한까지 치닿았던 마음을 가진 사람의 마음은 반드시 그렇지못한 사람보다 강하고 단단해집니다 ^^ 제 경험담이에요 ^^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