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정말 펑펑 울었네요 나이가 들어 우는 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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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pororipong
·8년 전
오랫만에 정말 펑펑 울었네요 나이가 들어 우는 방법을 잊어버린줄 알았는대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그동안 꽤나 쌓였는지 죄다 토해내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요 그나저나 이 부은 눈을 어쩌지 아프다는 핑계로 조퇴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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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meon50
· 8년 전
속시원히 하신다음엔 마음 가는데로 하셔야되요ㅋ 조토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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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lair9
· 8년 전
저도 울어서 눈 퉁퉁 부었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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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metal77
· 8년 전
수저 얼려서 눈에 대면 가라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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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khiphop
· 8년 전
우는 것은 읏는 것만큼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