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그렇게 잘 사는 집이 아닙니다. 용돈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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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저희집은 그렇게 잘 사는 집이 아닙니다. 용돈달라는 소리도 함부로 하지못하고 엄마는 결혼하시고나서 지금까지 쉬지못하고 노동이란 노동을 다하시고 이제 딸들 다키우고 겨우 살만할것 같았는데 할머니가 힘들게합니다. 집을 보러온사람 앞에서 동네 흉을 보면서까지 집을 못사게해서 집주인을 화나게 만들고 지금 살고있는 집을 사겠다고 빚을 져가면서 돈을 빌립니다. 꼭 그집이 아니면 안된다고 고집을 부리십니다. 가족들보다 종교. 종교에서 만난사람들을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사가기가 싫어서 그런것도 압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빚을 내면 그걸 갚아야 하는건 우리엄마입니다. 할머니가 밉습니다.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보기싫은데 할머니는 아무 말도 듣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할머니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런 종교에 *** 할머니는 싫어요 무슨 말이라도 해서 말려야할까요? 어른들의 일이라 신경쓰면안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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