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동안 살면서 양심에 손을 올리고 학교나 친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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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kass
·8년 전
17년동안 살면서 양심에 손을 올리고 학교나 친한친구 에게 욕을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반응은 대하기 쉬운놈 욕못하는 *** 등 직접적으로 듣지는 못했지만 저귀가있는데 그런이야길 들은적있죠 ㅎㅎ 그런데오늘은 진짜 6학년때부터알던 사람있는데 어느순간 유행하던 패드립을 하더니 당연히저는 그러려니 하고 웃으며 넘어갔죠 그런데 1년에 363일은 ㄴㄱㅁ라는 소리를 듣고 살아왔네요 도저히 바꿀수도없는이친구 절교하는게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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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ULI
· 8년 전
저도 글쓴이님의 나이 또래의 학생입니다 요즘 친구들 욕 굉장히 많이 하죠 습관처럼 암 걸린다는 말을 하고 장애인이란 단어를 욕에 사용하기도 해요 전 이런 말 들으면 그때그때 하지 말아달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제 주변 친구들은 제가 같이 있을 때만이라도 장애인 같다 암 걸릴 것 같다, 패드립을 안 해요 글쓴이님도 절교보다는 일단 친구에게 하지 말라고 진지하게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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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ass (글쓴이)
· 8년 전
진지하게 말해봐도 돌어오는말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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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
· 8년 전
왜 진지하게 말해요 그냥 눌러버리세요 몇번 밟아놔야 정신차려요 그리고 착하게사나 성질있게사나 그냥 내가 선택하는거에요~ 굳이착하게굴필요하나도없어요 사회생활도 아닌걸요~ 친분은어느정도예의지켜야유지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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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ass (글쓴이)
· 8년 전
솔직히 신고까지 생각해봤는데 생각은 수십번도하지만 몸이거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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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gone
· 8년 전
저도 나이 또래가 비슷한지라 이해가 갑니다 하지말라고 정색하면 진지ㅊ이다. 극ㅎ이다. 이런 말을 들을것같고, 또 참자니 내가 ***같아지고... 이럴땐 조금만 용기를 내서 하지말라고 말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오랜 친구이기 때문에 그친구도 글쓴이님에게 미안한 마음을 느끼지 않을까요? 오랜 인연은 더 끈끈하듯이 오랜 친구와 멀어질 가능성은 적기 때문에 멀어질것같다는 걱정은 하지 말고, 용길 내서 싫다고 말하는게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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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
· 8년 전
거부하면어쩔수없죠 하지만 어느쪽이든 선택은하시는게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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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ass (글쓴이)
· 8년 전
한번시도는 해보겠지만 진짜 도를넘어선 패드립을 해서 용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