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죽고싶어요.
연애도, 직장도 휴식조차도 하나같이 다 제가 놔버렸어요.
더이상 누구에게도 도와준단 말이 떨어지지 않아요.
저는 그저 도움되는 사람이길 바랬는데,
그거 하나로 달려왔는데,
이제 쓸모없는 사람이 된 기분이네요.
죽고싶단 생각이 드니 당혹스러워요.
가장 싫어하던 소리였는데 제가 하네요.
이런 저 자신이 끔찍해서 참을수가 없어요.
차라리 죽어버리고 생각하고싶지 않기도 해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