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입니다 요즘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취업|고등학교]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안녕하세요 고3입니다 요즘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거 같아요.. 처음 제가 고등학교 진학을 결정할때 저는 실업계고등학교 진학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크게 반대하시고 술드시고 그 얘기를 계속 하셔서 저는 어쩔수없이 인문계학교를 진학했고 어렸을때부터 꿈인 제과제빵사를 하기위해 고1 때 학원을 보내달라고 엄마에게 말씀드렸더니 그때 고3이였던 언니의 학원비때문에 힘들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저는 내심 많이 섭섭했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고2때 다시 용기를내서 말씀드렷습니다 제과제빵을 배우고싶다고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이번에는 언니의 대학등록금때문에 힘들다였습니다.. 그뒤로 계속 성적은 나오지않고 이렇게 어영부영 보내다간 안될거같아서 제과제빵은 나중에 취미로 많이하자..!이렇게 나름대로 다짐하고 저는 정말 공부로는 길이 아닌거같아서 대학에는 진학하지않고 자격증을 따서 바로 일을하겠다고 아빠에게 말씀드렸더니 또 술드시고 와서는 안된다 대학교 진학은 해야한다 계속 이렇게 말씀하셔서 저는 또 양보를 했습니다 결국 제가 원하지않는 취업이 잘되는 학과에 진학하자 이렇게 다짐하고 공부를하는데 저는 정시로 시험을 쳐서 대학에 진학하***하는데 언니는 계속 수시로 가야한다 수시로가야된다 성적으로 협박아닌 협박을하고 이렇게 계속 옆에서 스트레스를줍니다....저도 정시가 힘든건 알지만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결정을했는데 왜 저를 안믿어주는걸까요....?가족들도 언니편만 드네요.... 전 언제쯤 나의 인생을 살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wonirani
· 8년 전
힘내세요 이십년쯤 지나면 그게무슨 의미인지 아실테니까요. 근데 지금은 음~~ 가족들이 사랑하는 표현을 좀 다르게 하는듯 한데요 그래더 님의 가족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걸 믿으세요 진실이니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carensh
· 8년 전
내가 제과제빵을 꼭 해야히는 이유, 정시로 가야하는 이유를 가족들에게 논리와 진정성을 담아 설득하시길 더불어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하시길
커피콩_레벨_아이콘
amar
· 8년 전
자주성은 획득하는거에요 집을엎어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