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항상 나한테 바라는건 성적인것뿐이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배신감|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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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남자들은 항상 나한테 바라는건 성적인것뿐이었어요. 친구든뭐든 친절하게 다가와선 결국 끝은 더러운 그것뿐이었죠 항상 배신감이느껴지고 믿을수없었어요 하지만 외롭고 기대고싶은 약한마음인 저는 그런사람들을 때론 알면서도 마다를할수없었어요...정이너무 그리웠거든요...어느때처럼 어떤애가 다가왓고 얘역시도 그렇겟지라며 어느순간부터 진심과배려라고는 사라진전 그애를만나면서도 그간 상대애들이 나에게 그랫듯 나역시도 다른사람들을 여럿만났어요 하루는 누구 하루는 누구...근데 그 어떤애는 유독 달랏어요....그동안만낫던 애들과는 다르게날 챙겨주는 느낌이었어요...***처럼 난또속아 믿으려는건가 ..실망같은거 이젠 그만하자라며 그애를 깊게생각안하기로하고 평소처럼 방탕하게 이애저애를만나며지냇어요 그러다 그애한테 걸리게됐던날 너무도 뻔뻔하게 당당히말했어요 너도 같지않냐 그리고 사람은 다이렇다라며 너도 날 그것만보고 온거지않냐 싫으면 너도 꺼지라고 내가좋아서 너 만나자고한적없다라며 막말 행패를 부리면서 외면햇어요..그런데 매번 그렇게 내치던나를 그러지말라고..뭐가그렇게 힘드냐고 너다치는일하지말라면서 계속날 찾았어요...그렇게 1년이 지나고 이제는 관계다 정리하고 그애하고만 교제를 하고있어요...그런데 그애가 가끔 술을마시면 그때일얘기를 하면서 울어요...사실 너무 힘들었고 바람폇다는게 충격이었고 들켯을때 행동이 너무 넌무서웠다고...그일떠오르면 가끔 죽고싶을때있다고..... 알아요 제가 몹쓸짓한거..근데 정말그땐 얘도 그동안에남자들하고 다를바없을줄알앗고...날이렇개 생각해줄사람일지 몰랏어요.....저도 그때 그랫던걸 떠올리면 너무미안하고 얼굴마주치는것조차 죄스러워 못쳐다봐요....이런 시작부터가 잘못된거..끝내는게 맞는걸까요..너무 좋은데....그일은 잊혀질수없는걸가요? 계속 그일은 떠올리면서 저는 죄책감을...그애는 충격을....느끼면서 만나가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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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dlcoco
· 8년 전
1년이지나고 모두정리하고 교제를하고있다니 기쁘네요.. 남자친구입장에선 정말 충격이컸지만 그것을감수하면서 님을 잡아준거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다정리되어 안정감?이생기니 조심스럽게 그때감정을털어놓은것같아요. 님을붙잡아준 고마운사람이니 많이사랑해주시고 다신그러지않겠다는것을 느낄수있도록 더잘해주세요. 그럼그때기억을 시간이지나면 완전히?잊기보단.. 그래도 그기억으로 고통스럽다거나 그러진않을거에요. 님도 이제 남자친구분과 안정감을 느끼면서 행복하게지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