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한테 말했어요 자기가 못생긴걸 인정하고 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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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ongdari
·10년 전
누가 저한테 말했어요 자기가 못생긴걸 인정하고 고쳐나가는것도 요즘엔 당연히 필요한거라고. 그사람이 전에 저에게 성형할 생각이 없냐 물었는데.. 나한테 하는말이구나 느껴지더라구요. 그때부터 거울을보면 저의 못난부분만 보여요.... 성형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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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1211
· 10년 전
외모 지적하는 사람중엔 좋은사람 없는거같아요 말 듣지마세요 . 본인이 그냥 잘생겨지고 싶고 이뻐지고 싶고 하고싶으면 하는거지 남이 하라해서 하는건 아닌거같아요 ㅎㅎ 외모보다 더 중요한건 성격이라 생각해요 전 딱히 안해도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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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tea
· 10년 전
제게도 주변에 성형을 해서 예뻐진 사례를 들며 너도 해보라며 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별로 기분이 나쁘지 않은것은 제가 꾸미면 예쁠것이란걸 알기 때문이예요. 연예인처럼 예쁘단 소리가 아닙니다. 사람이 단정하고 깔끔하게 매력있어보일거란 말이죠. 입는 옷, 화장, 당당한 분위기만으로 제가 예쁠걸 아니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남과 비교해서 아름다움을 논하면 저는 별로 예쁘지 않겠죠. 하지만 제가 만족하는걸요. 건강의 이유로 성형을 해야한다면 그건 하면 좋지요. 그런데 님은 어떤가요. 정말 성형을 해야 하는 얼굴인가요? 아무런 매력이 없나요? 부디 당당하게 살아주세요. 돈 한푼 보태줄것고 아니면서 못된 말만 하는 그런 사람들한텐 난 이대로도 좋아요, 라고 대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