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아이이게 혼자 새벽에 카톡으로 고백을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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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arara
·8년 전
좋아하는 아이이게 혼자 새벽에 카톡으로 고백을 하고 도망치듯 카톡방을 나와서 이틀째 잠수중입니다. 상대방에게 연락 있을리도 없고, 저는 항상 제가 못생기고 못난 걸 탓합니다. 직장선배이자 친한 오빠분을 만나서 그 아이한테 고백했다. 카톡으로 그리고 도망쳤다 고 이애기하자 추궁당했습니다. 그 아이도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인데 그렇게 이야기하면 앞으로 어떻게 보고 살거냐 서로 애매해진다. 얼굴보고 이야기해라. 저는 자신 없습니다. 저는 못생겼습니다. 차라리 이야기하지 말았어야했나 하기에는 이미 걸어온 길이 멀고, 후회스럽지않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안될 거라고 이성은 이야기하는데 왜 저는 기대하고 있을까요? 왜, 도대체 왜 한심하게 굴까요? 기대하는 것조차 없어졌으면, 차라리 한 없이 가라앉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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